반응형 전체 글19428 스승의 은혜은 하늘같지만 선생의 촌지는 마르고 닳도록. 오늘이 스승의 날이네요. 해마다 5월 15일이면 전국의 선생님들은 가슴에 꽃을 달고 제자들 에게 존경의 표시를 받죠. 정말 훌륭하신 선생님들 살면서 많이 만났습니다. 부모님 이외에 나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신 분들도 있고 아직도 잊지 못하는 선생님도 많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6학년때 담임선생님은 졸업하기가 싫어지더군요. 한 명씩 졸업식날 교실에서 가슴에 꼭 안아주시던 선생님도 기억나고요 스승의 날 때 부끄러움이 많아서 선물을 선생님이 교실문을 나갈 때 복도에서 줬던 기억도 나고요. 중3 때 담인 선생님도 기억에 많이 생각나네요. 어머니가 준 촌지 돌려주시던 그 모습도요. 고1 때 젊으신 담임선생님과 독일어를 가르치시던 선생님.. 독일어 선생님은 학교의 폭정과 강압과 비합리적인 모습에 홀로 싸우시다가 교감.. 2007. 5. 15. 카메라 장비의 관리 카메라 장비의 관리 1. 카메라를 깨끗하게 청소하라 모래, 먼지, 천 보푸라기, 머리카락 , 또는 조그만 필름 조각들이 섬세한 장치들에 끼어서 카메라를 정지시킬 수도 있고 필름에 스크래치를 만들 수도 있다. 카메라 뒤뚜껑을 열고 거꾸로 털어버려라. 에어 블로우어를 사용하여 일체의 불순물을 털어내도록 하라. 청소를 할 떄는 손상되기 쉬운 셔터 부분을 건드리지 않도록 조심하라 2. 렌즈를 꺠끗하게 보관하라 앞렌즈와 뒤쪽의 렌즈에 묻은 지문, 오염물질, 또는 물자국 등을 꺠끗이 닦는다. 입김을 이용하든지 렌즈 클리너를 한 방울 떨어뜨려 휴지를 상요하지 말고 새로 개발된 초미세 합성섬유를 사용하도록 하라, 렌즈가 더러워지는 것을 피하려면 사용하지 않을 때는 렌즈 캡을 덮어두어라. 3. 렌즈가 손상되지 않게 하라.. 2007. 5. 14. (속보)이명박 한나라당 경선룰 양보키로 방금 한나라당 이명박 전 시장이 여론투표율 67퍼센트 중재안을 포기하기로했다 오늘 저녁 7시에 기자회견을 통해 모든것을 말하기로 했다 속보인데요. 이렇게 되면 한나라당 의원들은 박근혜 전대표를 밀고 있고 여론은 이명박을 밀고 있는데 이명박이 여론의 힘을 포기하는듯하네요 뭐 하여튼 이명박 전 시장이 과감한 결심을 했네요. 똥고집 아줌마 모습의 박근혜는 고집대로 모든걸 다 얻은 결과이네요. 뭐 중재안 자체가 문제가 있었지요. 예전에 합의한 내용을 자꾸 바꿀려고 하니 박근혜도 짜증이 났을테고 중재안 받아들이면 자기가 불리하니까 고집한것도 있었겠지요. 뭐 이렇게 예전안대로 하면 박근혜가 더 유리하고 당선확률이 높을텐데요. 두나라당이 안된다는 자체가 중요한것이겠죠. 이명박의 결단에 약간 놀랍네요. 혹시 이명박 전.. 2007. 5. 14. 유승준 중국에 터 잡았네 우리에겐 이제 유승준보단 스티붕 유라는 이름이 더 어울리는 이분 군대가 그리 두려운 건지 앞에서는 꼭 가겠다던 사람이 그렇게 변할줄이야. 그래서 다른 문제 연예인들 마약하고 뺑소니 내곤 해도 몇 년 있다가 다시 다 돌아오던데 오늘 이 기사를 읽었다 유승준 요즘 중국에서 뭐하나 유승준 홈피에 가보니 이젠 모국인 미국을 버리고 중국인들에게 붙어먹고 살고 있나 보다. 좀 과격한 표현이지만 이 표현이 젤 어울릴듯하다. 그렇게 욕 처먹고 미국인으로 살기로 했음 미국에서 살지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중국에서 활동하는 모습에 이 놈 뭐 하는 건가..라는 생각도 든다. 그렇게 연예계가 좋고 춤과 노래가 좋으면 아쌀하게 2년 딱 군대 갔다 오고 활동하면 될 것을 이게 뭐니 이게 유승준 홈피에 가보니 중국 활동이 3년이 되.. 2007. 5. 14. 세계에서 제일 위험한 직업 glumbert.com - High Power Job 와 정말 말이 안나오네요. 저분들은 고압선 유지보수 하시는 분들입니다. 50만볼트가 흐르는 곳에서 일하는분도 대단한데 동영상을 보면 반대편에서도 기어가는 분을 볼수 있습니다. 이런직업의 분들이 많은가 보네요. 메탈성분의 실로 만들어진 보호복을 입고 일한다고 하는데 페러데이 새장법칙에 의해 몸에는 전기가 흐르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 영상은 2002년도에 상연된 아이맥스 영화의 한장면이라고 하는데 하여튼 대단하네요. 우리나라는 어떻게 하나 모르겠네요. 하지만 보호복도 입지 않고 전선에 매달리고 그러면 아래분 처럼 됩니다.. 2007. 5. 14. 코가 두개인 소 미국에서 화재 미국 위스콘신주의 한 농장에서 코가 두개인 소가 태어나서 화재입니다. 이 소는 코위에 돼지코같이 생긴 코가 하나 더 있는데 두개의 코 모두 숨을 쉰다고 하네요 2007. 5. 14. 해리포터 불사조의 기사단 새로나온 예고편 7월이 기대됩니다. 스케일도 전작보다 더 커진거 같네요. 2007. 5. 14. 영화 장고(마카로니 웨스턴) 추억의 명화 쟁고 지금의 30대 이상의 분이라면 장고라는 이 리벌버 권총 한자루루와 관을 끌고 다니면서 결정적일때 관속에 있는 기관총으로 무수한 악당들을 쓸어버리는 이 마초를 다 기억할것이다. 서부영화하면 보안관이 주인공이 하이눈같은 정통 서부극의 미국식 서부영화가 있구 저 멀리 유럽 아니 이태리에서 만든 마카로니 웨스턴 혹은 스파게티 웨스턴 이라는 영화가 있다. 이태리에서 왜 서부영화를 만들까? 나도 처음엔 이상했지만 서부가 전혀없는 이태리에서 서부영화를 만들었자체가 아이러니하다. 하지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석양의 무법자, 황야의 무법자, 무숙자를 만든 마카로니 웨스턴의 거장 세르지오 레오네같은 거장이 만든 영화가 더 잘 알려져있듯이 이 마카로니 웨스턴의 흥미로움은 아마 디지니 만화같은 선과악의 2분법적인 미국.. 2007. 5. 14. 서부 영화의 인디언 역을 연기하는 방법 서부영화를 보면 인디언들의 행동에 관한 내용을 적은 것인데 너무 웃겨서 좀 적어봅니다. 출처는 이태리의 지성 움베르트 에코의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에서 발췌했습니다. 1. 결코 서둘러 공격하지 말라. 공격하기 며칠 전에 눈에 잘 띄는 연기 신호를 보냄으로써 멀리에 있는 적의 눈길을 끌어야 한다. 그래야만 역마차나 요새의 사람들에게 기병대에게 전갈을 보낼 시간을 줄 수 있다. 2. 되도록 작은 무리를 지어 인근의 산등성이에 모습을 드러내라. 보초는 아주 외딴 산봉우리에 배치하라. 공격하기전 1. 결코 서둘러 공격하지 마라. 공격하기 며칠 전에 눈에 잘띄는 연기 신호를 보냄으로써 멀리에 있는 적의 눈길을 끌어야 한다. 그래야만 역마차나 요새의 사람들에게 기병대에게 전갈을 보낼 시간을 줄 .. 2007. 5. 14. 네트워크 - 세계 IP 주소 분포도 네트워크 - 세계 IP 주소 분포도 003.000.000.000~003.255.255.255 미국신택서통용전기회사 224.000.000.000~224.255.255.255 미국캘리포니아대학 216.244.192.000~216.244.207.255 아르헨띠나 216.154.000.000~216.154.255.255 캐나다 216.000.000.000~216.255.255.255 미국/캐나다 214.000.000.000~215.255.255.255 미국국방부네트웍(포기니아주) 212.216.160.000~212.216.167.255 이탤리아 212.156.000.000~212.156.193.255 터키 212.020.096.000~212.020.111.255 체스코인라인 212.000.000.000~213... 2007. 5. 13. 시간 여행자의 아내를 읽고 시간여행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뭐가 있을까?어렸을때 봤던 빽투더퓨터의 드로리안이란 매끄한 스포츠카형 타임머신을 타고 자신의 과거와 혹은 미래로 그 차만큼 매끄하고 매혹적인 공상과학이 먼저 떠오른다. 이 타임머신을 이용한 시간여행은 현재나 지난 세월에서도 또 혹은 미래에서도 대단한 매력의 소재임은 분명하고 작가들은 이 매혹적인 소재거리에서 비슷비슷하면서도 약간씩 다른 주제를 가지고 써갈것이다. 지금은 멋진미남배우가 된 키아누 리브스가 나왔던 전화박스형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가서 징기스칸같은 과거의 사람을 만날수도 있겠지만 이런류의 얘기는 너무나 진부하고 순간달콤한 츄잉껌이상은 아닐것이다. 이책도 시간여행이란 소재를 다루었기에 큰 범주에서 이런 시간여행류의 스토리에 벗어나지 않을것이라는 짐작을 할수 있었.. 2007. 5. 13. 뉴스는 반만 믿어라을 읽고 우연히 이책을 집게 되었다. 언론비평서인줄알고 집었다가 그 자리에서 100여페이지는 읽었다. 저자도 말했지만 한마디로 황빠PD가 쓴 책이었다. 저자는 여러가지의 예시를 들어 언론의문제점을 지적한다. 언론의 문제점이야 나도 인정하고 대부분의 국민들이 인지하는점이다. 하지만 이책은 황우석영웅만들기가 혈안이였던 2005년연말까지의 언론의 행태에 대한 비평은 하나도 없다. YTN의 취재시에 안규리교수가 따라간점에 대한점과 KBS 홍기자가 언론에 나와 거짓 정보로 황우석을 매도 하지 말라는 내용의 기사는 다루지 않는다. 영웅만들기에 급급했던 언론에 행태에 대해선 일언의 취급도 없다. 저자는 MBC PD수첩이 황우석쪽의 얘기는 담지않고 일방적인 한쪽 애기만 담고 있다고 비판한다. 그런 저자는 또한 이책을 쓰면서 P.. 2007. 5. 13. 이전 1 ··· 1605 1606 1607 1608 1609 1610 1611 ··· 161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