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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시청앞에서 키스하는 두 연인  뒤에 무심히 지나가는 행인들
작가는 카페의 야외 테이블에서 캔디드(candid)사진처럼 즉흥적이고 몰래찎은듯한
사진을 찍었다. 이 사진을 커피숍에서 처음 봤을때 받은 느낌은 한마디로 강렬했다.

이 사진을 찍은 작가가 바로 로베르 드와노였다.
카르티에 브레송과 절친한 친구였구 그 당시 수많은 예술가와 친분이 두터웠던 작가이자
그 어느 누구보다 파리의 일상을 감각적으로 담았다.

하지만 저 사진이 연출이었다면?
저 사진은 연출사진이었다. 작년에 저 가짜 연인은 당시포즈를 재연했는데
둘다 모르는 사이였던것이다. 로베르 드와노가 연출을 부탁했던것이다.

작년의 지하철 결혼식 동영상에 전국민이 감동을 받고  그게 연출임이 밝혀졌을때
받은 충격과 분노와 마찬가지일것이다.

물론 로베르 드와노의 명성에도 많은 영향을 받았지만
저 작품말고 그의 작품들은 일반인들도 공감할수 있는 수작이 많다.
설사 그게 연출사진이라고 생각하고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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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railings around the Luxembourg Gard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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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a wiggles her 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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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ar Baldaccini (The Sculptor Cesar in his Work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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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el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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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llen Ho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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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at Arcu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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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 to the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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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clo-cross in Gent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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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long g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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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du Vert-Ga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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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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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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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asso and the loaves



이 사진은 작년 만레이와 친구들이란 사진전떄 큐레이터가 설명해 줬는데
피카소가 이렇게 찍어달라고 요청한 연출사진이다.
피카소앞에 빵이 꼭 사람손같다. 피카소의 유머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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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 terrier on the Pont des Arts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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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분은 여길 가보시길 바랍니다.
http://windshoes.new21.org/photo-doisneau.htm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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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ikeme.pe.kr BlogIcon 참된시작 2008.01.19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보다 파리를 사랑하고 파리의 일상을 좋아했던 로베르드와노... 주변에서 쉽게 마주치는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담은 그의 사진이 개인적으로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