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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187

포드 자동차가 만든 자전거 모드: 플렉스(Mode:Flex) 자동차 회사들이 콘셉트 자전거를 가끔 만듭니다. 만드는 이유는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자신들의 이미지를 자전거라는 이동수단으로 보여주기 위한 눈요기꺼리가 아닐까 합니다. 그나마 판매 목적으로 나온 자동차 회사가 만든 자전거는 BMW 정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국 3대 자동차 제조사인 포드 자동차가 진지 모드에서 출시한 자전거가 나왔습니다. 포드 자동차가 만든 자전거 이름은 모드 : 플렉스(Mode : Flex)입니다. 이름이 좀 특이하지만 진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미 포드 자동차는 이전에도 모드:미와 모드: 프로 자전거를 출시 된 적이 있습니다. 이 모드:플렉스가 3번 째 자전거 모델이네요. 이 자전거를 만든 이유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난 후 사무실이나 집까지 긴 시간을 걸어가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 2015. 6. 30.
자전거 타고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는 맥바이크(McBike) 맥도날드 햄버거를 잘 먹지 않습니다. 아니 패스트푸드 자체를 잘 먹지 않습니다. 가격도 비싸고 몸에 좋지도 않고요. 다만 빠르게 나와서 시간이 없을 때는 좋죠. 맥도날드는 자동차에서 주문해서 먹을 수 있는 드라이브인 매장 몇 곳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브인은 정말 시간이 없는 영업맨들에게 아주 좋은 곳입니다. 그런데 자동차가 아닌 자전거를 타고 맥도날드를 주문해서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한 여성이 맥도날드 매장에 자전거를 타고 들어갑니다. 자동차 뒤에 서서 주문하는 곳에서 주문을 합니다. 잠시 후 카운터에 가니 자전거 탄 여자분에게 자전거 라이더들을 위한 자전거용 박스에 담긴 맥도날드 햄버거와 음료수가 나왔네요 여자는 자전거 핸들에 박스를 걸고 자전거를 타고 갑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Mc.. 2015. 6. 20.
방치된 자전거를 치우고 있는 금천구청 깨진 창문을 방치하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방치된 건물이라고 생각해서 너도나도 돌맹이를 들어서 안깨진 나머지 창문을 깹니다. 어렸을 때 동네입구에 버려진 폐차가 있었는데 몇 개월이 지나도 그자리에 그대로 있었습니다. 차도 무척 허름하고 안에는 쓰레기가 많이 보이더군요. 그런데 어느 날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옆 유리창을 깼습니다. 이후 또 다른 누군가가 뒷 유리창을 깼습니다. 이후 그 자동차는 당시 유행하던 전자 오락이었던 스트리트파이터에서 나오는 자동차 깨기 장면처럼 아이들이 몰려와서 자동차를 박살내기 시작합니다. 입소문까지 나서 다른 동네 녀석들까지 소문듣고 와서 차의 여기저리기를 깨부셨습니다. 완벽하게 박살나는데 1주일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로부터 몇달이 더 지난 후 구청에서 가져갔는지 사라졌습니다... 2015. 6. 15.
가성비 좋은 토니온 자전거 추천! G9릴레이 캐시백도 받자! 자전거 타는 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자전거의 종류와 브랜드도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주변에서 자전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더 많아지네요. 저는 주로 교통수단과 운동 수단으로 활용 중입니다. 자전거가 점점 인기 있어지는 이유는 자전거 인프라의 발달과 함께 자전거가 주는 효용성이 무척 많기 때문입니다. 반나절 정도만 배우면 누구나 쉽게 탈 수 있는 자전거는 세계보건기구(WHO)가 1년 이상 꾸준히 타면 심장병, 성인형 당뇨병, 비만 발상 가능성을 50% 감소시키고 고혈압 발생 위험을 30% 감소해준다고 발표했습니다. 자전거 타기는 다른 운동에 비해서 몸에 큰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운동 효과가 좋아서 가장 이상적인 운동 도구라는 소리도 있죠. 보통의 운동은 고통을 수반하기 때문에 좀 하다가 그.. 2015. 6. 8.
하이브리드 자전거 구매 꿀팁. 다음쇼핑하우에서 가격비교하고 마일리지 적립까지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이 왔습니다. 1년 내내 타는 분들이 대부분이지만 아무래도 자전거는 봄에서 가을까지 많이 탑니다. 왜냐하면, 자전거를 타면 자연스럽게 바람이 형성되기 때문에 땀이 날수록 더 그 땀이 시원한 바람에 날려서 청량감을 줍니다. 벚꽃 가득 핀 안양천 자전거도로에 많은 분이 자전거를 타고 이 벚꽃 길을 달렸습니다. 바람이 불면 벚꽃이 눈처럼 떨어지는데 이 눈꽃 길을 자전거로 타고 지나는 것은 꿈길을 달리는 것 같습니다. 자전거는 훌륭한 레저 수단이자 운동 수단이자 교통수단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교통수단으로 자전거 타기를 자주 합니다. 내 애마 삼천리 자전거의 하운드 500입니다. 2008년에 샀으니 약 8년이 지났네요. 이전에도 자전거를 샀지만 철TB라고 하는 스틸 소재의 프레임.. 2015. 4. 15.
자전거 핸들를 90도로 돌려서 보관하기 쉽게 하는 FlipCrown 자전거를 벽에 기대서 세우거나 집안 베란다에 보관하려면 자전거 핸들 때문에 좀 불편합니다. 핸들이 쭉 튀어 나와서 거치하는 공간을 크게 차지하거든요. 그런데 FlipCrown만 있으면 핸들만 90도로 꺾어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DeltaReference에서 디자인한 FlipCrown은 사용하는 자전거에 볼트 같이 생긴 것을 달아서 쉽게 핸들만 90도로 꺾을 수 있습니다. 꺾을 때는 6각 렌츠로 돌리면 됩니다. 기존 자전거에 활용할 수 있는 점이 꽤 좋네요출처 : http://www.yankodesign.com/2015/03/19/slim-your-bike/ 2015. 3. 23.
어께에 메고 다닐 수 있는 소형 접이식 전기 자전거 Impossible 휴대할 수 있는 개인용 이동 장치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제품들을 보고 있는데 아주 신기한 제품이 소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 올라왔습니다 이 제품의 이름은 Impossible입니다. 이름이 좀 오글 거리긴 하지만 설명을 들어보면 그럴만 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제품은 접이식 전기 자전거입니다. 이렇게 아주 작게 접고 가방에 넣고 어깨에 메고 다닐 수 있습니다.무게는 5kg으로 아주 가볍습니다. 이렇게 접은 자전거를 쭉펴서 탈 수 있습니다. 2개의 디스크에는 전기 모터가 달려 있는데 44.5g의 2,900mAh의 배터리 10개가 들어갑니다. 최고 속도는 20km이고 45분 정도 주행이 가능합니다. 최대 25km까지 주행할 수 있는데 25km면 상당히 먼 거리입니다. 출 퇴근 용.. 2014. 11. 19.
자동차 크기의 비효율성을 표현한 차 없는 날 캠패인 지방 여행을 하면서 느낀 것은 지방 여행을 하려면 자동차가 있어야겠구나를 확실히 느꼈습니다. 지방은 대중교통이 발달하지도 않았고 버스가 있어도 1시간에 1대 정도 밖에 없어서 하루에 많은 곳을 다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대중교통은 포기하고 차라리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에 많은 곳을 다니면서 문화 해설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울 같은 곳은 자동차로 여행하면 더 힘듭니다. 차라리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한 여행이 더 편합니다. 그 이유는 차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자동차가 속도를 내지 못하는 것도 있긴 하지만 주차공간이 넉넉하지 못해서 주차 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 그래서 서울시는 1년에 한 번 차 없는 날 행사를 통해 자동차의 무익함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지난 9월 22일 라트.. 2014. 10. 15.
체인이 없어서 장점이 많은 Bygen Hank Direct Bike 자전거는 체인을 통해서 자전거 크랭크의 동력을 뒷바퀴에 전달합니다. 이 전달 된 힘으로 뒷 바퀴를 굴려서 앞으로 나아가죠. 그러나 이 체인은 여러가지로 참 문제를 일으킵니다. 먼저 체인에 기름을 칠하기 때문에 그 기름이 바지에 묻어서 옷을 버릴 수 있습니다. 또한, 체인이 망가지거나 체인이 고장날 위험도 높습니다.그래서 최근에는 체인이 아닌 고무벨트로 자전거를 움직이는 자전거가 나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예 체인이 없는 자전거가 나왔습니다. 체인이 없는 Bygen Hank Direct BikeBygen사에서 만든 Hank Direct Bike는 체인이 없습니다. 체인이 없는 자전거 중에 가장 흔한 것이 아이들 자전거이죠. 바퀴에 바로 크랭크가 달려 있는데 유아용 자전거는 앞 바퀴에 크랭크가 달려 있지만 .. 2014. 9. 5.
자전거 수리가 필요 없고 공기펌프만 필요한 Priority Bicycles 자전거를 사면 걱정이 하나 생깁니다. 자전거 타이어 공기는 넣을 수 있는데 타이어가 펑크 나거나 여러가지 고장이 나면 자전거포에 맡겨서 수리를 해야 합니다. 제가 타고 있는 자전거는 5년 째 타고 있는데 신기하게도 타이어 펑크는 한 번도 나지 않았는데 양쪽 페달이 모두 빠졌습니다. 덕분에 수리비가 좀 나왔네요.인터넷에서 자전거 살 때 페달 조립을 잘 보고 하세요. 왼쪽 오른쪽 잘 맞게 조립을 해야지 거꾸로 하면 시간이 지나서 쑥 빠집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구매한 자전거는 브레이크 유격이나 여러가지로 조정을 해야 하는데 가까운 자전거포에 공임비를 주고 여러가지로 점검이나 유격 조절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전거를 타면 여러가지로 수리를 하게 됩니다. 이래서 단골 자전거 판매 수리점을 알아 두는 것이 좋습.. 2014. 7. 26.
두개골 같은 자전거 헬맷은 그만! 다양한 모자로 바꿀 수 있는 밴드박스 헬멧 날이 더워지니 자전거 타기도 밤에 주로 하게 됩니다. 특히 주말에 새벽에 타는 자전거는 한적하고 시원하고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전거를 즐겨 탑니다. 안양천이나 한강 자전거도로에는 사이클링복장을 하고 두개골 같은 자전거 헬맷을 쓰고 라이딩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전형적인 자전거 복장이죠저는 자전거를 즐겨 타지만 그런 복장을 하고 타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에게는 자전거타기가 레저도 되지만 이동수단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이클링 복장으로 마트나 시장 그리고 일상적인 활동을 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특히 헬멧은 벗어 놓기도 그렇고 그냥 쓰고 다니기도 애매합니다. 워낙 이 헬멧이 튀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사이클링 복장을 제대로 갖춘 분들은 운동 삼아서 자전거를 타는 것이지 이동 수단으로 타는 것이 아닙.. 2014. 7. 2.
자출족에게 좋은 1만원으로 자전거를 실내에 쉽게 거치 할 수 있는 CLUG 20만원 미만의 싼 자전거는 아파트 자전거 주차장이나 마트 주차장 같은 데 세워 놓고 볼일을 볼 수 있지만 고가의 자전거는 불안해서 길거리에 자전거 세워 놓을 수 없습니다. 천상 계속 타고 다녀야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이동 수단이 아닌 레저용으로 구매를 하고 타고 다닙니다. 이 값 비싼 레저용 자전거는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 두면 금방 훔쳐갑니다. 그래서 불편하더라도 엘레베이터를 타고 집으로 끌고 들어갑니다. 그리고 아파트 베란다에 세워놓죠. 아파트 베란다에 세워 놓으면 공간을 너무 크게 차지하기 때문에 눈치가 보입니다. 그런데 어쩌겠어요. 세울 수 있는 공간이 베란다 밖에 없는데요. 요즘은 자출족이라고 해서 자전거 타고 출근하는 분들도 많은데 이분들도 사무실에 자전거 거치할 공간이 없어서 눈치를 참 많이.. 2014.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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