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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의 매력은  도저히 영화로 만들수 없을것 같은 자잘한 소재를 가지고 영화를 만들어 낸다
요즘 KBS에서 토요명화의 자리에  프리미엄 영화를 선보이고 있다.  허리우드 대작, 한국영화만 주로
상영하는 극장에서 밀려난 유럽, 제3세계영화 그리고 일본영화등을 TV에서 보여주고 있다.

극장 개봉도 못한 컬링러브


잠자리에 들려다가  요즘 안보이던 김승우가 일본영화에 나오는 호기심에 보기 시작한 영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간에 재미 없으면 자버릴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호 ~~~~  이거 쉽게 TV를 끄지 못하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 소품성 영화다

영화는 그렇다고 아주 재미있지도 화려하고 아름다운 장면은 없다.
김승우가 한국유명배우와 닮아 오해가 생겨 두 남녀는 잠자리를 하게 된다.

컬링선수인 한국인과  3류배우인 일본여자의 사랑이야기다.

컬링을 소재로한 몇번의 오해와 사랑을 확인하는 어찌보면 뻔한 스토리지만  그 소재의 독특함이
이 영화의 힘이다. 그리고 두 남녀가 서로의 꿈을 간직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일본영화의 매력이 한껏 살아 있는 영화  김승우의 한국스런 말투와 연기도 좋았구  한국어를 오로지
한류때문에 독학으로 배운 일본여배우(조연)의 한국어 발음도 상당히 그럴싸하다. 


이 영화덕분에  컬링에 대해 배웟으니  다음 동계올림픽때 찾아서 보고픈 욕망이 숨쉰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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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bluedong BlogIcon 타미식 2007.12.02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썬독님은 재밌게 보셨군요.저는 다소 과장된 일본 특유의 연기와 너무 뻔한 줄거리에 혀를 차다가 자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