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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범생이 같은 디즈니 만화보다는 개구쟁이 같은 워너브라더스사의 루니툰이 더 좋았습니다. 특히 밍밍!! 거리면서 엄청난 속도로 달리는 로드런너와 그를 쫒는 코요테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대피 덕도 좋았고요. 뭐니뭐니해도 얍실한 벅스 버니가 좋았습니다. 

이 루니툰의 인기 캐릭터를 캐나다 일러스트레이터 Aaron Campbell이 컴퓨터 글꼴로 재현했습니다. 글꼴만 사용해서 만든 그림들입니다. 













출처 http://www.behance.net/gallery/Looney-Tunes-Typography-Portraits/108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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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쉬 2013.09.17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나게 보고갑니다 ㅎㅎ
    한 자 보태고 가자면. . . 타조와 코요테 라고 생각하신 녀석들은. . . 로드러너와 코요테 라고 알고있습니다. 둘 다 북미의 고유종이라죠 ㅎㅎㅎ
    즐거운 추석 맞으시길 빕니다 좋은 포스팅에 늘 감사드리고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