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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에어포스원에서 라면에 김밥먹는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에 멍해지다 본문

사진정보/사진전시회

에어포스원에서 라면에 김밥먹는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에 멍해지다

썬도그 2012. 5. 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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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노무현을 잊어야 합니다. 더 이상 선거에 노무현이라는 이름 장사를 하면 안됩니다. 지난 총선 후에 민주꼴통당의 선거전략은 한 마디로 무대책이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판하던 사람들이 있었던 도로 민주당은 노무현 이라는 이름이 잘 팔리자 새누리당이 천안함 전사장병들의 사진을 지방선거 홍보물에 붙여서 광고하듯 민주통합당은 너무 노무현 이름만 팔았습니다. 

노무현은 과거의 이름이지 미래의 이름은 아닙니다. 물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추구한 세상은 미래이지만 그 미래 보다는 과거 노무현 이름만 명찰대신 붙이고 다닌게 민주통합당입니다.  욕할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노무현 찾는 것도 그렇고 노무현을 뛰너 넘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결국은 도로 노무현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좀 내버려 두었으면 합니다. 제발 정치인들이 플랜카드 들고 노란 옷 입고 노무현 정신 운운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노무현 정신 대신에 새로운 미래제시를 했으면 합니다. 특히 김진표나 박지원 손학규 같은 사람은 노무현이라는 이름 조차 꺼내지 말길 바랍니다. 

어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모 전시회를 갔습니다. 놀랍게도 사진전 줄이 바깥 까지 이여져 있네요. 사진전을 줄서서 보기는 3번째입니다. 한번은 '무한도전 사진전'이었고 한번은 라거펠트 사진전 그리고 이 사진전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탔던 전기자전거네요. 


줄은 아주 길지 않았지만 약 20분 이상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육군 병장 출신이죠. 전 저 사진이 참 좋습니다. 군 통수권자면 적어도 군대는 제대로 나와야죠. 


손학규라는 이름을 보게 되네요. 전 손학규가 참 싫습니다. 철새 정치인이자 노무현 전 대통령을 신랄하게 비판한 사람입니다. 박쥐 같은 사람입니다. 웃기게도 현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중에 문재인 다음에 손학규가 그나마 인기가 있다는 것 입니다. 

손학규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던 민주통합당의 미천한 존재감도 참 문제네요. 스스로 대선후보도 내지 못하는 정당이라면 그냥 자폭하길 바랍니다. 자력으로 안되니 안철수 원장 눈치만 살살 보는 모양새가 참 가관입니다. 


정말 경례의 정자세를 취하시네요. 손바닥과 손등이 모두 보이지 않는 모습이 바로 경례의 바른자세죠


긴 줄을 서게 한 이유는 전시장이 좁아서가 아닙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연대기를 보기 위한 줄입니다. 출생부터 서거까지의 연대기를 주요 사건과 사진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졸업앨범 사진이네요. 저기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있습니다. 찾아보세요. 


연대기는 건너 뛰었습니다. 이미 다 아는 내용입니다. 제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처음본 게 88년 5공 청문회 때 입니다.
그때 대단한 스타가 되었고 저런 정치인도 있구나 하면서 존경과 감탄을 많이 했었습니다. 

책도 많이 읽고 책도 많이 냈습니다. 뭐 베스트셀러는 생전에 내지는 못했지만 책 많이 읽었던 대통령이죠. 책에서 지혜와 통찰력을 길렀기에 좋은 말씀 좋은 정책을 많이 펼쳤습니다


책 많이 읽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은 안경과 책을 읽다가 좋은 문구가 있으면 메모를 했습니다. 참 좋은 습관이죠. 사람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항상 외부로 부터 가르침을 받아야 합니다.  다음 대통령은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제발 책 좀 많이 읽는 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노무현은 두 가지 이미지가 있습니다. 연설을 할때는 투사의 이미지가 있습니다. 아니 정치인 노무현은 투사입니다. 앞에 거대한 장벽이 있으면 돌아가거나 협상 같은 것을 안합니다. 그냥 정면 돌파입니다. 내가 꺼지나 벽이 깨지나 그냥 돌격합니다.

그런 투사의 이미지로 수 많은 정치인을 격파했습니다. 
정몽준을 격파할 때가 가장 짜릿했죠. 삐쳐서는 집에서 나오지 않았던 쫌생이 같았던 정몽준은 예상대로 새누리당으로 갔고 이번에도 대선후보로 나올려고 합니다. 정치를 할려면 얼굴에 철판은 한 3겹정도는 가볍게 깔아야 하나 봅니다.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말이 눈에 들어옵니다. 강물처럼 운명처럼 그는 우리를 떠났죠. 험난한 세상풍파를 예견한 글 같이 느껴지네요. 현 정권은 강물과 바다에 길을 놓아서 배나 드나들게 할려고 하는 생각만 하는 정권이죠. 경인운하인지 뭔지 쓰잘덱에도 없는 것에 수조원 투입하고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여의도에 배 들어오게 할려다가 박원순 현 시장이 다 리셋 시켰습니다.

만약 그대로 두었다면  영업정지된 저축은행꼴이 났거나 적어도 현재 인천시 꼴이 났을지도 모릅니다. 인천시 싹 말아먹은 안상수 전 인천시장이 대선출마 하는 모습에 새누리당 사람들은 몸속에 파렴치라는 DNA가 다들 있나 봅니다


노인들에게 정말 인기 없었던 노무현, 그러나 노인장기요양보험이나 기초노령연금을 도입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자기에게 표도 안주는 사람들에게 복지혜택 주지 않고 자기에게 표를 주는 20,30대들에게 복지혜택을 돌렸을 것 입니다. 

하지만 대통령은 그렇게 쪼잔하게 일하면 안되죠. 복지재정을 확 늘렸다가 나라 거덜낸다고 조중동이 비판했던것이 엊그제 갔네요. 남이하면 포퓰리즘 자기들이 하면 복지라는 논리를 가진 현정권과 보수일간지들입니다



노무현 정권 초기는 이전 정권인 김대중 정권의 부실을 철해야만 했습니다. 97년 김영상 전 대통령이 나라경제 거덜낸 후에 김대중 전 대통령은 IMF를 극복하기 위해서 개인들에게 손을 내밉니다. 그 정책이 바로 신용카드 남발 정책입니다. 

지나가던 고양이에게도 신용카드를 발급해 줄 기세로 너도나도 신용카드를 사용하게 되었고 결국은 신용불량자 400만명에 달하는 망국병에 걸리게 됩니다. 이렇게 신용카드를 남발 한 이유는 그렇게 해서라도 개인들이 돈을 펑펑 쓰면 내수경기가 잘 돌아 경제성장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들이 돈을 안쓰면 경기가 살아날 수 없습니다.

문제는 절제력 없는 개인들이 카드 긁고 다니다가 신용불량자가 되었죠. 영화 '화차'의 주인공이 신불자의 저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 바로 김대중 정권때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김대중 정권의 문제이자 실책이라고 할 수 없는데 나라경제 말아먹은 한나라당의 전신인 신한국당의 문제입니다.  IMF때 주요 책임자였던 강만수를 '기획재정부'장관에 다시 앉힌게 현 이명박 정권입니다. 그러니 지금 서민경제는 개판이죠.  


지금 한국은 가계부채가 913조나 되는 어머어마한 단계에 올라섰습니다. 지금 여기저기서 가계부채가 위험하다고 소리내고 있지만 현 정부는 특별한 대책을 세우고 있지 않습니다. 아마 다음 정권 때 금리 조금이라도 올리면 저 가계부채 거대한 쓰나미가 되어서 우리 경제를 파탄낼 것 입니다.

금리를 현 3.25%에서 5%까지만 올리면 빚내서 대출받아서 아파트 산 사람들은 이자 감당하지 못해 집을 팔것이고 이렇게 집들을 팔기 시작하면 아파트 가격 대폭락을 할 것입니다. 지금 정부가 물가 상승을 하던 말던 금리를 수개월째 고정 시키니 그나마 견디는 거지 조금이라도 기준금리 올리면 부동산 대붕괴가 시작 될 것 입니다.


20대들이 진보정당을 찍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편의점 알바비를 좀 더 받을려면 최저임금을 올려야 합니다. 노무현 정부때는 매년 10%에 가까운 상승율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때는 평균 4% 밖에 안됩니다. 
편의점 알바하면서 푼돈 받으면서 보수정당인 이명박을 지지하는 20대를 보면  당해도 싸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도 편의점에서 근무하면서 오오미~~랑께 하면서 전라도 비하를 유행어 처럼 쓰면서 어디서 주워들은 빨갱이라는 단어 쓰는 20대들이 있겠죠. 그나마 다행인것은 그런 20대가 다수가 아닌 소수라는 것 입니다. 


노무현 정부가 다 잘한 것은 아닙니다. 못한 부분도 분명 있습니다. 특히 부동산 정책은 잘못 했습니다. 노무현 정부때 1억5천하던 아파트가 3억되고 3억이 6억되었습니다. 이 부동산 광풍을 잡지 못한게 노무현 정부입니다

적어도 LH공사가 짓는 아파트의 원가공개를 했어야 하는데 김진표라는 경제마피아에게 휘둘렸고 그 책임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다 지어야 할 것입니다. 유시민 전 의원도 마찬가지고요.  뒤늦게 종부세다 뭐다 신설했는데요. 종부세 이전에 부동산 가격 오르는거 막았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모둔 것을 잘 했다고 생각하지만 냉정하게 볼 것은 봐야 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잘못한 정책도 많죠.  그럼에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좋은 이유는 자기 잘못을 자기가 인정한다는 것 입니다.

현 대통령 처럼 유체이탈 화법을 하는 사람은 아니라는 것이죠. 전 살다살다 유체이탈 화법이 저렇게 자연스러운 사람 첨 봅니다. 한국의 사장님들 대부분이 그런 소질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그중에서도 최상급입니다. 

잘못하면 인정하면 될 것을 딴 사람 말하듯 말하는 천박함이란 정말 눈 뜨고 볼 수 없을 지경입니다. 


미공개 사진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인자한 웃음을 짓고 계시네요. 전 정치인 노무현보다는 이 이미지가 참 좋습니다. 퇴임 후 밀집모자 쓰고 오리농사하는 그 모습, 그 모슴으로 계속 사셨으면 했는데요. 조금만 더러움을 참았으면 했는데 운명이다라는 말을 남기고 서거했습니다. 


전 이 사진에 걸음을 멈췄습니다.
에어포스 원이라는 대통령 전용기안에서 라면을 먹는 모습이 참 장소와 어울리지 않죠.  그냥 라면 먹을 수는 있겠죠. 간식으로 먹을 수 는 있지만 김밥을 옆에 놓고 먹는 모습은 영락없는 서민의 이미지입니다. 

그렇다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민이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가난하게 자란 것은 맞지만 변호사를 하면서 요트클럽에 다닐 정도로 어느정도 서민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가끔 진보는 서민들만 정치해야 한다고 말하는 똘마니 언론들이 있습니다. 정치인은 모두 서민이 아닙니다. 서민이 무슨 수천만원씩 기탁하고 국회의원 혹은 수억원을 내고 대선에 뛰어듭니까?

정치 할려면 돈이 있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정치인이 되어서 서민을 보듬냐 안 보듬냐가 중요한거죠. 
노무현은 서민은 아니였지만 서민의 마음을 알았습니다. 그러기에 수더분한 시골 할아버지로 돌아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죠. 이명박 현 대통령이 밀집모자 쓴다고 사람들이 서민의 이미지가 나온다고 할까요? 서민 코스프레라고 하죠



손녀와의 행복했던 모습이 참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좀 쓴소리를 하자면 전 노무현 전대통령의 부인과 딸과 아들 이 분들도 욕먹야 한다고 생각해요. 여전히 딸의 해외부동산 매입의혹이 있고 아들도 노건평씨도 다 문제가 있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돌아가셔서 그 사건이 다 무마 되었지만 그 사람들 제대로 반성해야 합니다.

솔직히 주변 사람들이 조금만 더 생각있게 행동했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은 여전히 우리 곁에 있었을 것 입니다. 
저는 그래서 부인과 딸 아들 형님에게 여전히 화가 나 있습니다. 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좋아한거지 그 가족까지 좋아 한 것은 아니고 앞으로도 다른 가족들은 영원히 용서할 생각이 없습니다. 


우리의 노무현인데 가족들 때문에 지금 우리 곁에 없습니다. 너무 발언이 쎈가요?
쎄도 할 수 없습니다. 내 상실감이 그들의 슬픔 못지 않게 큽니다. 




캘리그라피를 써주는 여자분이 무료로 엽서에 캘리그래피를 써줍니다. 직접 손글씨로 써주는데요. 팔이 아프지 않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문구가 절 더 아프게 하네요. 


이런 분들의 노무현입니다. 우리의 노무현이었고요. 
하지만 무조건 찬양하고 신격화 시키고 싶지 않습니다. 더 이상 추억팔이를 해서도 안되고요. 그리움은 이어져야겠지만 또 다른 노무현이 그리는 세상을 위해서는 노무현을 서서히 잊어야 합니다. 또 다른 노무현이 아닌 또 다른 진보 정치인이 태어나야 할 것 입니다. 

노무현 추모전시회는 4월 28일부터 5월 14일까지 열립니다.
세종문화회관에서 전시중이며 전시회는 무료입니다. 자발적인 관람료는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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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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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김종신 2013.08.31 04:43 에어포스 원은 미국 대통령 전용기 입니다.
  • 프로필사진 낄낄낄낄 2013.10.02 21:52 정말 이런분이 또 나올까 ㅠㅠ
  • 프로필사진 킴스 2013.10.03 21:16 소인배 세력에게 노무현대통령이 죽도록 욕먹는 이유는,,,,,
    그들이 죽도록 싫은 호남을 포용한 진정한 대인 이기에,,,,,
    호남인이어서 진정 미안합니다.. 욕먹지 않아도 될 노짱님....
  • 프로필사진 미래 2013.10.04 14:56 사심없이 이나라와 국민을 사랑하셨던 분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욱 그립고 안타깝습니다.
  • 프로필사진 김성철 2013.10.08 16:58 완전 미쳤구만 노무현에 미친사람
    그리고 진보당?? ㅋ한국에 진보가 있나 빨.갱이들일뿐이지
  • 프로필사진 바꾸네 2013.10.09 18:27 니가 미친놈 이다 니가 좋아하는 이명박 보다 헐 낫다 이 깽상도 쪽발이야
  • 프로필사진 ㅍㅍㅍ 2013.10.26 21:55 진정 영웅 노무현. 서민을 위한 정치..국민을 위한 정치. 국가을 위한 정치..기업을 위한정치 그대가
    한국의 영웅이다.
    나라빚늘리면서 막하는 썩은 정치인이 벌받은 세상 오길 바란다.
  • 프로필사진 wltjs 2013.11.06 14:30 내 마음의 영원한 대통령 현재 이런 부패한 정권을 보시면 우리에게 어떤 조언을 주셨을까요?죄인들은 선인을 싫어하지요 자신의 모습과 너무 대비가 되니...너무나 그리운 분입니다 그분의 국민이었다는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오래 우리 곁에서 우리와 함께 하셨어야 했는데 그분의 사인이 아직도 이해 불가 입니다
  • 프로필사진 사람인 2013.11.06 14:49 노무현전대통령,,
    재임시절 지지자도 아니었고(당시 이회창씨 찍었죠) 노사모에 반감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대통령 하기 싫다고 말할 정도의 위인 밖에 되지 못하는가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퇴임 후에 벌어지는 작태를 보고 정말 한국 역대 대통령 중 이만한 사람이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정치통합은 현시점에서도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지만,,민생안정,국민소득,남북관계,당당한 외교,
    과연 저런 분이 대통령으로 또 나올 수 있을까 싶습니다..
    아니,,어쩌면 원래 저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대통령직에 임해야 하는데
    후임 대통령이 워낙 못해서 더 돋보일 수도 있는거 같습니다..
  • 프로필사진 미현 2013.11.17 02:11 글잘봤습니다 눈물이. 주르륵. 저도한번 그곳가볼걸 후회가되네요 내년부턴 봉하도 가보고하려고요 요즘들어 노무현대통령많이생각나요 곁에계실땐몰랐는데 시국이 이러니
  • 프로필사진 투명인간 2013.12.05 23:18 눈물이 나네요
    그리고 그립습니다
    진정 이땅에
    당신이 그리던 세상이 오겠습니까......
  • 프로필사진 장의경 2013.12.19 16:54 싸구려 요트니 손녀 명품옷이니 얼마되지도않는 딸이받은 검은돈 ᆢ
    이게 뭐 !뭐 !뭐가 문제나 되나?
    그따위가 문제가 되? 장난해? 지금도 생각하면 열불난다ᆢ
    말도안되는 얇팍한 미친 싸구려 검찰섹퀴들 ᆢ


    3년전 봉화마을가서 실컷울었는데도. 아직도 이런글 보면 눈물이 난다ᆢ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3.12.19 18:32 신고 그렇게 따지면 이명박이나 박근혜가 뭐가 문제가 됩니까? 문제가 있다고 그 사람을 제가 나쁘다고 했나요?
  • 프로필사진 장의경 2013.12.20 15:18 무슨 말인지 도통~~~
    저는 다른분들의 비리에 비하면 전혀 문제될수준이 아닌것을
    크게 문제시 시키고 중죄를 지은것처럼 몰고간 검찰측에
    열받는다 뭐 그런얘기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3.12.20 16:50 신고 큰 돌이나 작은 돌이나 물에 가라 앉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전 좀 생각이 다른데요. 말씀대로 이명박이나 박근혜에 비한다면 아주 작은 문제죠. 그렇다고 이걸 문제될 수준이 아닌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요트 문제는 전혀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돈 많이 버는 게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죄가 아니니까요. 다만, 이 아들과 딸의 문제 부분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문제 제기 정도이고 어느 정도의 문제인지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때문에 밝혀지지 않고 끝나서 그렇지 문제는 있다고 봅니다. 말씀대로 큰 문제는 아니고 그 작은 문제 때문에 한 사람을 싸잡아서 매도할 수는 없습니다. 그는 거인이니까요.
  • 프로필사진 참사랑 2013.12.29 12:29 내가 사랑한 아니 최고로 존경한 노무현 전대통령 다시 그러한 분이 나올 수 있을까!!!
    노무현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납니다.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 프로필사진 최익선 2013.12.29 12:30 내가 사랑한 아니 최고로 존경한 노무현 전대통령 다시 그러한 분이 나올 수 있을까!!!
    노무현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납니다.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 프로필사진 강승범 2013.12.30 23:17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에 글이흐려지네요
    미안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서울강서구내발산동710~34 BlogIcon 한동수 2013.12.31 23:43 어느해보다 더보고싶고 그립씁니다
  • 프로필사진 카이지 2014.01.03 13:27 너무 강직해서 바보였던 분...
    강자에겐 절대 굽히지 않고, 약자에겐 그냥 바보였던 분...
    노무현 전 대통령님 고맙습니다.
    우리에겐 당신의 존재가 선물입니다.
    그리고... 그립습니다.
    ㅠㅠ
  • 프로필사진 정혜진 2014.01.12 15:11 노무현 대통령님을 떠올리면 그저 눈물이 흐릅니다.
    영화 '변호인'이 진작에 나왔더라면, 많은 국민들이 진작에 세상을 바로 봤더라면...
    이 시대에도 선조를 학살했던 일본정신을 가진 정부가 잔재하고 있음에 개탄스럽습니다.
  • 프로필사진 노무현 대통령님 그립다 2014.02.15 05:58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하고 너무 보고싶습니다.
    한국에서 이제 이런 대통령 나오기 어렵지 않을까요
    진정한 보석을 국민들이 너무 뒤늦게 알아본거 같습니다.
    새누리 넘들이 조중동 이용해서 노통을 엄청나게 모함했는데 어리석게도
    그걸 곧이곧대로 믿는 사람들 많았죠
    다행히 저는 그 모든 것들이 거짓이란거를 알고 있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정신과 그 업적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강렬하게 빛날거라 확신합니다.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새누리 놈들이 노통께했던 짓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피가 거꾸로 솟고 억장이 무너지는 기분이다
  • 프로필사진 일인자 2016.08.17 16:18 그 요트가 얼마짜리였다고 요트클럽 운운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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