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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소녀시대 신곡 발표회장이 된 인텔 신제품발표장 본문

여행기/서울여행

소녀시대 신곡 발표회장이 된 인텔 신제품발표장

썬도그 2011. 1. 19. 09:29


어제 인텔의 신제품 발표가 있었습니다.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소개하는 자리였는데 일반인 당첨자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벌써부터 긴줄에 놀랐습니다. 저 긴줄은  지정석이 아니기에 줄을 서고 있는데  저 분들 다 낚이게 됩니다.

이 줄은 입장만 줄서서 하지 들어가면  다시 입장하기 위해서 줄을 서야 합니다.  그 줄도 바로 세우는게 아닌 약 1시간가량의 식사시간을 준뒤 다시 줄을 세웠습니다. 여기저기서 분노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이럴려고 줄선거야?

인텔측의 약간은 성의 없고 준비성 없는 모습에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나저나 왜 이들이 줄을 서나 했습니다.  무엇때문일까요?  행사장 풍경을 보니 대다수가 놀랍게도 10대나 20대 초반이었습니다.
보통의 이런 IT기업 신제품 발표회는 20,30대들이 주류인데 10대가 너무 많이 보여서 방학때 갈곳 없어서 온 것인가 했습니다.

발표회는 깔끔하더군요. 그 어떤 발표회보다 지루하지 않았고요. 하드웨어 발표회다 보니 제품성능을 말할 꺼리도 솔직히 많지 않죠
인텔 신제품 발표회는

1. 임요한 이윤열 스타크2 대전
2. 남궁연 드럼 차력쇼
3. 소녀시대  신곡 비쥬얼 드림 발표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스타크2 대전이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특히 해설자들의 입담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그런데 앞에 옆에 뒤에 있던 10대들은 졸거나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거나 왔다갔다 집중을 못하더군요
스타크 보러온게 아니구나 그 때 알았죠

그리고 소녀시대가 나오자 앞에 있던 10대 남학생들은 만들어온 플랜 카드를 펼치면서 괴성을 지릅니다

우어어어어어~~~~~~~~~  여기저기서 남자들의 비명을 들으니  너무 당혹스럽더군요.
전 공군출신이라서 우정의 무대나 위문공연 본적이 없어서  남자들의 괴성은  '우정의 무대'에서만 간접체험했습니다.

우어어어어 소!녀!시!대!
10대들은 모두 소녀시대 신곡 발표를 보러 온것 입니다.  



먼저 신곡 비쥬얼 드림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습니다. 

유튜브로 보기





소녀시대 신곡 비쥬얼 드림 공연

유튜브로 보기

소녀시대 신곡 비쥬얼드림  뮤직비디오 공개후에    '훗'을 불렀습니다
2층에서 촬영했는데 200미리 망원렌즈로 담았는데 흔들림이 많습니다. 영상과 사진을 연속으로 올립니다. 
소녀시대 팬들을 위해서 사진은 대량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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