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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가 생기니 좀 더 사진 촬영을 많이 하고 싶어지네요. 특히 야경 촬영을 좀 더 많이 해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야경 촬영을 하려면 무거운 삼각대를 카메라 가방에 꽂거나 메고 다녀야 했습니다. 이 삼각대 꽂고 카메라 가방 메고 다니는 것이 여간 짜증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제 사진 촬영 스타일 상 백팩 형태의 카메라 가망이 아닌 어깨에 메는 스타일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카메라 가방에서 카메라를 빨리 꺼내서 찍고 바로 넣을 수 있어야 하거든요

문제는 이 한쪽 어깨로 메는 카메라 가방은 삼각대를 넣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야간 촬영은 포기했습니다. 최근에 생긴 미니 삼각대를 백업 용으로 넣고 다니는데 실제로 많이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미니 삼각대이다보니 눈 높이에서 촬영할 수 없어서 무릎을 숙이고 촬영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고 가벼운 여행용 삼각대를 뒤적이다가 우연히 본 제품이 슬릭의 스탠드포드5입니다.


미니 삼각대 + 모노 포드 = 슬릭(SLIK)의 스탠드포드5


켄코 도키나는 7월 24일에 일본에서 새로운 모노포드를 선보이빈다. 이 모노포드 이름은 슬릭 스탠드포드5입니다.
이 제품은 기본적으로 모노포드입니다. 모노포드 무거운 카메라를 지지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망원렌즈를 사용하는 분들은 필수 장비입니다. 

이 모노포드 중에는 위 제품처럼 하단에 삼발이가 달려서 흔들림을 좀 더 방지해주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삼발이를 보면서 삼각대로 활용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슬릭 스탠드포드5가 제 생각을 실현해 놓았네요 

슬릭 스탠드포드5는 폴만 사용하면 모노포드이고 밑에 삼발이를 달면 좀 더 안정적인 모노포드가 됩니다. 폴을 빼고 상단 볼 헤드만 연결하면 미니 삼각대가 됩니다. 


폴은 5단 파이프로 되어 있으며 삼발이 부분은 레버 잠금식입니다. 폴을 접으면 620mm이고 다 피면 1,540mm입니다. 무게는 680g으로 최대 지탱할 수 있는 중량은 1kg입니다. 무거운 카메라는 사용하지 못하겠네요. 


퀵슈가 달린 볼헤드도 포함된 제품이네요. 



퀵 슈도 아주 작아 보이네요. 


폴을 빼면 볼헤드와 연결해서 미니 감각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폴을 접은 상태에서 사용해도 바람이 강하게 불지 않으면 쓰러질 것 같지는 않아 보이네요

모노포드처럼 접었다가 펴면 삼각대가 되는 제품이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삼각대 쪽도 아이디어 제품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네요. 슬릭 스탠드포드5의 가격은 11.500엔으로 한화로 약 11만원입니다. 국내에서 판매하면 12만원 내외로 판매하겠네요. 

출처 : http://www.slik.co.jp/monopod/4906752206621.html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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