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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 다가오네요. 휴가하면 떠오르는게 강, 바다도 있지만 캠핑이야말로 여름 휴가의 백미 아니겠습니까? 편안한 호텔도 아주 좋지만 누추한 잠자리 일지라도 캠핑하는 재미도 아주 솔솔하죠. 캠핑하면 텐트에서 자는 것과 함께 야외에서 밥 해먹는게 아주 진국입니다. 같은 밥과 라면이라도 집에서나 식당에서 먹는 것 보다 야외에서 푸른 숲과 계곡을 보면서 먹는게 아주 일품이죠. 물론  먹고 난 후에 말끔하게 청소를 해야 하고 화기가 금지된 곳에서는 절대로 버너를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캠핑 좋아하는 분들은 차에 버너와 휴대용 가스버너를 가지고 다니는 분도 있던데요. 그런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하나 날아들어왔습니다.

HEXA POT는 종이냄비입니다. 기존의 코펠은 부피가 커서 들고 다니기가 힘듭니다. 차량이 있으면야 넣고 다닐 수 있어도 그거 다 먹고 설겆이 하는게 귀찮죠. 그러나 이 HEXA POT는 그런 걱정이 필요 없습니다.

종이로 되어 있어서 잘 접히며 스프나 라면 밥을 해먹고 그냥 버리면 됩니다. 쓰레기통에 버려도 되지만 그냥 근처 땅을 파서 묻어주거나 잘게 찢어서 버려도 됩니다. 환경 친화적이라서 24개월이 지나면 미생물 분해되어 그냥 다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우유각에 물 끊어서 라면 해먹은 기억이 나는데요. 종이라서 탈것 같지만 물 때문에 타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그 원리를 이용한 1회용 종이냄비네요

그런데 이 제품 가격이 좀 있습니다. 작은 싸이즈는 2.99달러, 큰 싸이즈는 3.99달러로 생각보다 비싸네요. 편리하서 좋긴한데 라면 하나 끊여 먹을려고 저 돈을 내야 하다니 차라리 코펠 사서 들고 다니는게 나을 것 같네요. 그래도 장거리 도보 여행을 하는 분들에게는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출처 : HEXA POT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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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estwoodkorea.tistory.com BlogIcon WESTWOOD Korea 2012.06.22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을 생각하는 냄비네요.
    부피가 적어 짐도 덜어줄 듯.
    가격은 종이로 만들어진 제품 치고는
    좀 비싼게 흠이긴 하지만요...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2. 2012.06.22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ㅁㄴㅇ BlogIcon ㅋㅋㅋ1 2012.06.28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1친 친환경적이란게 뭔지모르낰ㅋㅋㅋ 종이는 뭘로만듬? 참 친환경적이네

  4. 체로키 999 2012.07.19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산도 똑같은게 있습니다.
    3000원~ 3500 원(2개 셋트)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