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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튼 점점 재미가 없어지고 거의 보지 않게 됩니다. 반면 페이스북은 좀 더 정감이 가서 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구글플러스등의 기타등등의 SNS는 거의 안합니다. 다른 SNS까지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고 흥미도 없습니다.

하지만 SNS 중독증상같은 매니아분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어제도 주변을 돌아보니 저 혼자 책 읽고 있고 한 칸 전체의 반 정도 되는 분들이 스마트폰으로 게임이나 카톡등을 하고 있었습니다. 젊은분들은 100%에 가까운 모습인데요. 이렇게 스마트폰 중독, SNS중독 증상이 있는 분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SNS신발입니다. 

페이스북 신발에는 친구추가의 메세지가 보이네요. 유튜브 신발이 웃깁니다. 로딩 그림이 살짝 들어가 있습니다
이 신발은 진짜로 있는 신발은 아니고 콘셉트 신발로 디자이너 Lumen Bigott가 콘셉트로 만든 신발입니다.  실제 있는 신발은 아니지만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친구분들에게 생일선물로 살짝 건내줘도 괜찮을 것 같네요


출처 http://lumenbigott.com/social-media-shoes/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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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ookho.tistory.com BlogIcon 욱호(몽실아빠) 2012.05.07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SNS 즐겨 사용하지만 신발까지는 ㅋㅋ 전 중독 까지는 아닌가 봅니다.

  2. Favicon of http://pang2love.tistory.com BlogIcon 황팽 2012.05.07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
    예쁘긴 구글 버즈와 트위터가 예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