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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쩍에 기타 안 쳐본 분들이 없을 것입니다. 저도 중3때 기타를 좀 쳐 봤는데 잠깐 치다가 흥미를 잃었습니다.
기타칠려면 손가락으로 코드를 꽉 눌러줘야 하는데 그 꽉 눌러주는 것도 힘들고  별 진전도 없고해서 그만 두웠습니다.

그냥 중2병 걸린 한 중생의 말로로 끝이 났습니다.  기타라는 악기는 피아노와 비슷하게 리듬과 멜로디 둘다 연주할 수 있는 작은 오케스트라입니다. 기타 하나만 가지고도 노래의 반주가 가능하죠. 또한 기타 하나만 가지도 음반 녹음도 하고 아나로그적인 감수성이 많아서 통기타 음악은 참 좋습니다.

최근 쎄시봉 열풍도 다 그런 것 아닐까요?

낙원상가에 통기타가 동이 난다고 하는데 걱정인것은 그렇게  통기타를 사서 과연 어느정도 까지 하다가 저 처럼 포기할지가 걱정입니다. 괜한 악담같기도 하지만 사실  뭐가 인기있다고 사서 몇달 좀 치다가 창고로 가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예전처럼 기타 보습학원이 많은 것도 아니고요.

하지만 통기타 말고 전자기타라면 좀 상황이 달라질 듯 합니다
세계적인 게임 명가 UBI소프트가   기타히어로를 뛰어넘은  락 스미스(Rock smith)를 2011년 가을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게임은 엑스박스나 PS3에 USB-TRS 연결잭으 이용해서  전자기타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일반 리듬액션 게임처럼 도트가 내려오는데 그대로 치면 됩니다. 게임성은 크게 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기타 교재로 꽤 괜춘할듯 합니다



하루하루 게임을 하다보면 조금씩 자신의 기타 실력이 레벨업 되겠죠



 

게임기로 게임만 하지말고 이렇게 어떤 것을 배우는데 활용해도 참 좋을 듯 하네요.  
만약 이 락 스미스가 성공을 하게 된다면  락 드럼, 락 베이스, 락 피아노등  여러 변주가 나올 수 있을 듯 합니다.

 출처 
http://rocksmith.ubi.com/rocksmith/en-US/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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