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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서울여행

프랑스 공중곡예팀, 허공과 하나되어

썬도그 2010. 11. 14. 11:41
프랑스는 서커스의 나라인가요? 이상하게 공중곡예팀이 참 많은게 프랑스인듯 합니다.
지난 '하이서울 페스티벌'에서는 많은 프랑스팀이 참여 했습니다.  프랑스는 공연의 나라답게 작은 아이디어를 살울 붙여 공연과 이야기로 
만들어 냅니다.  

구로구와 프랑스 이씨레물리노시는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그래서 매년 번갈아 가면서 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구로구가  이씨레몰리노시에 가서 공연을 했고
올해는 이씨레물리노시 공연팀이 구로구 구로역광장에서 공연을 합니다.

어제 뉴스에서도 나오던데요. 괴물얼굴을 한 빠독스가 서울을 기습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 공연은 허공과 하나되어라는 공연입니다. 거대한 크레인에 메달려서 3명의 여성무용수가  공연을 했고 그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아주 흥미로운 공연 재미있는 공연은 아니였지만  상당히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공중곡예는 아니고 공중무용팀이라고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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