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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이 대박프로그램이긴 인가봐요.
1박2일이 지나가면  아주 초토화 됩니다.  낙산공원및 이화동도 그렇고  김종민이 왔다간 북촌8경도
이제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줄서서 사진 찍어야 합니다.

한편으로는 기쁘지만 제 아지트가 털린것(?) 같아 안타깝기도 합니다.
3년전에는 사람 별로 없었는데 이제는 주말 평일 가리지 않고 사람들이 많습니다. 

북촌에는 8경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한옥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은 북촌 4경입니다.
지금이야 북촌8경 지도를 북촌 입구 관광안내소에서 받아서 쉽게 찾아 갈 수 있지만  1년전만해도 그러지 못했죠

특히 북촌4경은 가장 찾기 힘든 곳이기도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북촌4경이 어디인지 몰라서 처음에는 찾아가지 못했습니다.
북촌 4경은 돈미약국을 끼고 올라가다 보면 간판도 없는 슈퍼가 나오는데 그 슈퍼를 지나자마자 왼쪽으로 틀어서 올라가면 만나 볼수 있습니다.

사진의 적 전깃줄이 지나가네요.  전깃줄만 없으면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좀 아쉽죠.

그런데 이 북촌4경에는 더 흉측스런 구조물이 있습니다. 바로 쇠창살이죠

이 쇠창살 때문에  북촌 전경을 다 담기는 힘듭니다. 저 구명이 얼마나 촘촘한지  DSLR을 우겨 넣을 수 도 없습니다.
네 알고 있습니다. 도둑 때문에 저런 쇠창살을 달아 놓은 것을요.

이렇게  도둑 방지를 철저히 한것으로 보아 실제로 도둑이 많이 들었나 보더라구요


그런데요.  저 쇠창살 대신에 투명한 아크릴판으로 높게 올리고 올라타지 못하게 미끄러운 재질로 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주민의 편의와 보호가 우선이지만  그렇다고 관광객들에게 좋은 모습 좋은 풍광을 제공하는 모습도 있었으면 합니다.



멋진 한옥마을,  이 멋진 그림을 보러 중국에서 일본에서 몰려 오고 있습니다
조그마한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고 하죠.  관광지로 자리매김한 북촌 한옥마을,  지자체의 적극지원 지원과 보살핌이 좀 아쉽네요


이젠 너무 유명해진 북촌 한옥마을,  이제 새로운 동네를 아지트로 삼아야겠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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