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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가을 초입에 카메라 제조회사들의 신제품이 쏟아져 나옵니다.
소니는 DSLT라는 알파33/55를 선보였고  삼성은 NX100이라는 미러리스 제품을 선보였죠

전통적인 DSLR강자인  니콘은 입문자를 위한 D3100과 중급사용자용 D7000을 선보였으며 캐논은 D60을 선보였습니다.


니콘이 올해도 니콘의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니콘 디지털라이브 2010을  
10월 16일 ~ 18일까지  니콘 고객센터와 한국지사가 있는  숭례문옆 서울상공회의소 지하2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합니다.

저도 내일 시간 내서 잠시 들려볼 생각입니다.
저는 니콘 제품을 애용하는 이유가 바로 정직한(?) 색감 때문입니다. 인물사진은 잘 안 찍고 풍경사진과 여행사진을 자주
찍는데 니콘의 정직한 색감이 참 맘에 듭니다.  그러나 인물사진 촬영도 하고 싶은데 그런 기회가 싶지 않죠

모델촬영이 준비되어 있는데 모델들의 화사한 얼굴을 얼마나 잘 담는지 새로운 화상처리엔진인 EXPEED2 성능체크도 할 생각입니다.




경품도 빵빵하게 주더군요. 경품추첨이 오후 5시에 있는데  그때 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경품이 욕심나긴 하지만 
하루종일 있기는 힘들고 강의나 좀 듣고 와야겠네요. 


오늘도 D3100 구매를 망설이는 분이 계시던데 혹시 DSLR 새로 구입하고 싶은 분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한번 체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니콘과 캐논은 미러리스쪽은 아직 뛰어들지 않고 있네요. 아직은 아니다~~~ 라는 판단이 있나 보네요.

제 예상으로는 2011년에는 어떤 제스쳐가 있을것 같기도 한데요.  요즘 신제품들이 쏟아져서 행복하긴 하네요. 나날이 발전하는 
DSLR들 이들의 진화는 어디까지 일지 궁금하네요.

성능좋은 캠코더들이 많이 나오고 동영상 시대라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대부분의 인터넷 콘텐츠들이 사진과 글로 이루어져있죠
사진은 결코 동영상열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깊은 나무 같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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