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프로세서를 따져보면  찍고 보고 이 두가지의 행위가 있습니다.  찍는것은 많은 변화가 있었죠
먼저 필름에서 테잎에서  디지털로 변했습니다. 이것 보다 더 큰 변화는 보는 행위입니다. 이전에는 인화지에 프린트해서
보는게 대부분이었는데 이제는 대부분 컴퓨터로 봅니다.  하지만 컴퓨터는 항상 어디서나 볼 수 있는게 아니기에  언제 어디서나 쉽게라는 말과는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2010/08/18 - [카메라] - 똑딱이 카메라에 프로젝터 기능을? 니콘 S1100pj
그러나 지난 달에 소개한 니콘 S1100pj는  그 보는 행위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켰습니다. 언제 어디서나(어두운공간이어야 겠죠)
자신의 사진을 빔프로젝터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카메라에 빔프로젝터가 달려 있는게 대세인가요?

빔프로젝터가 달려 있는 HD캠코더 HDV-D350S
이 HDV-D350S 는 HD캠코더입니다. 그러나 다른 캠코더와 다른것은 상단에 빔프로젝터를 달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빔프로젝터 화면 크기는 무려 60인치입니다. 강의실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겠네요

10메가픽셀의 이미지 센서가 있는 아 캠코더는 최대 4000 X 3000 해상도의 이미지를 담을 수 있습니다.



10배 광학줌이 장착되어 있어서 먼거리에 있는 사물도 또렷하게 담을 수 있습니다.
3인치 뷰파인더가 시원스러운 화면을 제공합니다.









빔 프로젝터가 착탈형인데 아주 유용해 보이네요. 이런 기발한 생각을 한 회사는 일본도 한국도 아닌
중국회사입니다. 직접 촬영 본을 봐야겠지만 가격도 저렴합니다. 450달러인데요. 

유용한 기능이 포함된것 치고는 싼편이네요.

출처 http://shrsl.com/?~861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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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09.05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가 참 좋군요.
    괜찮은 것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휴일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