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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완구업체 다카라토미 3D토이카메라 출시. 본문

사진정보/카메라

일본의 완구업체 다카라토미 3D토이카메라 출시.

썬도그 썬도그 2010. 9. 11. 13:33
일본의  완구업체인 다카라 토미가 3D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디지털 카메라 3D Shot Cam를 2011년부터 판매한다고 발표 했습니다.
이제는 완구업체도 3D시장에 뛰어 드는 군요

3D Shot Cam으로 촬영한 화상은 L판 사이즈로 프린트 출력하면 1매의 프린트물에 좌우 2장으로 나눠지게 됩니다.
왼쪽에서 찍은거 오른쪽에서 찍은것으로 나누고 그걸 가위로 잘라서 전용 뷰어에 놓고 보면 3D사진을 느낄 수 있습니다


후지필름에서 나온 3D프린터기기는 3D사진을 렌티큘러로 출력해서 보여주는데 이 3D Shot Cam은 사진을 따로 분리해서 그걸 전용
뷰어로 들어댜 보게 했네요,  좀 번거롭지만 3D효과가 좋다면 흥미꺼리로 괜찮겠네요

이 제품은 도시샤 대학의 한 학생이 프로젝트 과목 제출물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학생아이디어라니 참 놀랍기만 합니다.


카메라는 이렇게 생겼는데 렌즈가 두개군요.  해상도는 30만화소 무게는 100g 색깔은 화이트와 핑크 2가지이고 전원은 AAA 전지 3개. 기록은 SD카드로 합니다.  토이카메라 수준이네요.


카메라 가격은 6천엔 정도이며 전용 뷰어 5개는 980엔입니다.  가격이 무척 저렴하네요. 가격이 저렴해서 아이들이나 젊은 여자분들에게 좋을듯 합니다.  판매목표는 5만개인데  특이한 카메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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