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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패러글라이더로 항공사진을 담는
사진작가 알렉스 맥클린(Alex MacLean)은 자신의 직접 운전하는 세스나기를 몰고 지난 30년간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아름다운 사진을 담았습니다. 얀 베르트랑의 사진은 자연미가 가득한 반면 알렉스 맥클린(Alex MacLean)의 사진은 기하학적인 사진들이 많습니다.
인공미가 가득한 알렉스 맥클린(Alex MacLean)의 사진을 소개합니다.
George Steinmetz
를 소개했는데 또 한명의 항공사진작가를 발견하게 되어 소개합니다. 언제봐도 항공사진은 사람을 참 겸손하게 만드네요.사진작가 알렉스 맥클린(Alex MacLean)은 자신의 직접 운전하는 세스나기를 몰고 지난 30년간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아름다운 사진을 담았습니다. 얀 베르트랑의 사진은 자연미가 가득한 반면 알렉스 맥클린(Alex MacLean)의 사진은 기하학적인 사진들이 많습니다.
인공미가 가득한 알렉스 맥클린(Alex MacLean)의 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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