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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트위터에 빠질려고 합니다. 솔직히 트위터 처음 접하면 적응이 잘 되지 않죠
남들 즉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밥먹은 이야기 술먹은 이야기 누구 만난 이야기  버스나 지하철을 같이 탔다는 이유로 하는 잡담을 모두 들어야 하는 괴로움이 있죠. 

니가 팔로우 한 사람 아니냐구요? 맞아요.  그런데 팔로우라는게  1촌처럼  강력한 관계즉  일면식이 있는 사람들이끼리 하는 1촌개념보다는 상당히 느슨해서  그냥 맘에 들면  추가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그런식으로 팔로우를 하구요.
간혹 오랜만에 트위터를 했는데    이 사람을 내가 왜 팔로우해나 할 때도 분명 있습니다.   그래서 한 6개월동안 트위터 안했습니다.

혼자 글써놓고 답글도 없고  빈 허공에 혼잣말 하는 느낌. 이런 느낌을 가지면 정말 트위터 못합니다.
제가 트위터를 다시 시작하게 된것은  트위터의 생태를 관찰하고 나서 입니다.

이 트위터 그냥  가만히 있으면 재미 없습니다. 팔로우 추가하고  생판 모르는 사람이라도  말을 걸어보세요. 그래야 재미가 붙죠.
저는 누군가에게 말을 걸지는 않습니다. 그냥 지켜보는 편이고  정보를 얻기 위해서 합니다.  정말 많은 정보들이 흘러 지나갑니다. 대부분 별 의미 없는 정보지만 가끔은  좋은 정보도 참 많습니다.  수많은 잡담속에서  옥석을 가리는 과정이 좀 짜증스럽지만 그게 트위터만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이런 생각을 하니 요즘은 적응이 되고   중독될려고 까지 합니다.
멍때리고 있음 내가 뭐하나 트위터 글들 봐야지 하는 생각도 든다니까요.     어쩄거나 저쨌거나 트위터는  점점 한국에서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승승장구에서 박중훈이 말했듯 많은 연예인들이 싸이를 버리고 트위터를 하고 있고요.

그 트위터를 도식화한 그림입니다.  영어지만 어렵지 않으니까 따로 설명은 하지 않을께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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