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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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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0도에서 찍은 오로라 사진

썬도그 2010. 4. 12. 20:53
새벽에 조용히 귀기울이면 지구가 자전하는 소리가 들린다고 하죠.  심란하고 복잡한 일로 짜증내 하다가  지구의 움직임과 같은 거대한 일을 경험하게 되면 내가 한낱 미물에 지나지 않구가 느끼면서  마음이 정화됩니다.  우주인들이 우주에서 지구를 보고 난 후 충격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하잖아요. 그렇다고  우주에 올라갈 수는 없죠. 돈이 얼마나 드는데요

하지만  우주여행보다 적은 돈으로 우주를 느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오로라를 보는것이죠.  지난 번 무한도전에서 오로라를 찍었다면 대박이었을텐데요. 아쉽게 담지 못했네요.  40살의 여류 사진작가 Linda Drake씨는 해마다  영화 20도의 극한의 환경에서도
캐나다 북쪽의 Manitoba에서 오로라를 매년 담고 있습니다.

 

Churchill  이라는 마을에서  매년 추위속에서도  일렁거리는 오로라를  몇초에서 2시간 동안 노출을 줘서  오로라의 춤사위를 카메라에 담습니다.

이 사진은 대박이네요.  하얗게 언 강위에  비친 오로라. 저런 풍경을 본다면  정말 착해지겠다는 생각마져 듭니다.
죽기전에 볼 수 있을까요?  오로라는  사치고  별빛이라도 매일 봤으면 합니다. 요즘은 별보기도 힘드네요


출처 : 데일리메일
2 Comments
  • 프로필사진 더치 2010.04.12 21:09 별은 지리산 청학동옆에있는 팬시들에서 묵으시고 밖으로나오시면 별이 정말끝내줍니다
    정말 무서울정도로 별이많습니다. 별이보고싶으시다면 지리산 청학동옆팬시 들이있는곳을 뽑고싶네요
    저도 가정적으로안정이된다면 오로라한번보러가야겠어요 그때까지 잇을련지 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0.04.12 22:07 신고 저는 태어나서 은하수를 첨본게 군대여서 였습니다. 공군 진주사령관에서 경계근무 서다가 본 은하수는 평생의 추억입니다. 군대가서 가장 좋았던 경험이네요

    청학동옆 팬시라면 팬션을 말씀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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