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여전히 넷북이 최신형 컴퓨터로 알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넷북은 결코 최신형 고성능 미니노트북이 아닙니다.
인터넷서핑과 이동성에 초점을 맞춘 노트북이죠.   하지만 한국 노트북제조업체들은  넷북이라는 어원과 달리 고성능 미니노트북을 앞다투어 출시하고 있고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넷북의 작은 화면을 사용하다보면 답답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넷북의 강점은 가격입니다.
얼마나 저렴한지 50만원이면 쓸만한 넷북을 구매 할 수 있습니다.

저가 넷북을 공급하는 cherrypal 에서 아프리카라는 99달러 짜리 초저가 넷북을 선보였습니다
가격이 싼만큼 성능은 많이 떨어집니다.

CPU는 400 MHz processor
메모리 256 MB  
저장장치 2 GB flash memory,  
운영체재  Linux OS  혹은  Windows CE. 

스펙이 참 저렴하죠.  스마트폰과 비교 될 정도입니다. 하지만  가격은 99달러로 무척 쌉니다.
하지만 IEEE 802.11G 무선랜 속도를 지원하며  이더넷포트 한개. USB2.0 포트 1개 , USB 1.1포트 2개. SD/MMC카드 슬롯을 지원하여
최신 넷북이 지원하는  것들을 대부분 지원합니다.  또한 한번 충전으로 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분명 이 제품은 우리같이 잘 사는 나라에서는  별 인기를 끌지 못할 것 입니다.
하지만 제품명처럼 아프리카 같은 곳에서는  인기를 끌수 있습니다.

99달러 넷북이라  이 보다 더 싼 제품이 나올 수 있을까요?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engagestory.com/tt BlogIcon 인게이지 2009.12.18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를 사용한다는건 전세계에서 상위 20%에 든다는 이야기라더군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12.18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말이 맞을거예요. 우리야 서브컴퓨터 개념까지 들어온 나라지만 대부분의 나라들은 컴퓨터 거의 사용하지 않을거예요

  2. 친구사랑 2009.12.19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96년도 300만원 가까이 주고 구입한 컴퓨터 보다 더 사양이 높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