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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게나 화원에 가면 관엽식물들 정말 많습니다. 관엽식물이 비싸지만 많이들 찾습니다. 관엽식물들은 공기정화능력도 뛰어나고 오래 살아서 선물용으로 인기가 많은데요. 집에서 이런 관상용 관엽식물 키우기 쉬운게 아닙니다. 특히 자취하는 분들에게는 관엽식물
놓기가 부담스럽습니다. 레스토랑이나 고급 와인바 혹은 카페에서 투명용기에 심어진 관상식물을 보고 있으면 하나 갖고 싶다고 생각이 들죠.
그러나 돈 한푼 안들이고 집에서도 훌륭한 관상식물을 키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made with love: found terrariums 에 소개된 방법을 소개합니다. 다만 비싼 관엽식물은 아니구요. 산에 가면 쉽게 구할수 있는 이끼입니다. 이끼가 뭘 볼게 있냐고 하지만 집에서 키워보면 작은 세계를 들여다 보는 기분도 들어서 아주 좋습니다.
먼저 뚜껑이 있는 빈 유리병을 준비합니다. 딸기잼병이 좋겠군요. 유리병은 크면 클수록 좋습니다. 병을 깨끗히 씯고
라벨은 잘 벗겨냅니다.
이끼는 쉽게 발견 할수 있으니 찾으러 돌아다니면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이끼를 발견하면 병 크기만큼의 이끼를 담습니다.
잡초는 뿌리까지 잘 담습니다. 잡초들은 퍼낸뒤에는 수명이 짧기 때문에 서둘러서 집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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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크기가 중요할듯 하네요. 크면 더 오랫동알 자라는 모습을 볼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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