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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24개의 아나로그 시계의 시침,분침이 만든 디지털 시계 본문

물건너온 소식/신기한제품

24개의 아나로그 시계의 시침,분침이 만든 디지털 시계

썬도그 2009. 5. 18. 15:58

작년에 이와 비슷한  시계를 본적이 있습니다.  벽에 수 많은  분침, 시침들이  무질서하게 있다가 제 시각만 되면   그 분침과 시침이  시간을 알려주고 다시 자기들 갈길을 갑니다. 그 시계과 비슷한 시계가 위의 시계인데  아이디어는 더 훌륭하네요

24개의  아나로그 시계가  자유운동식으로 돌다가 제 시간만 되면  그 시침과 분침이 디지털의 LED 액정이이 되어
시간을 표시합니다. 




스웨덴의 Humans Since 1982에서 디자인한 이 시계의 이름은 클락 클락입니다.   시계가 모여 큰 시간을 알려주는 모습인데  정말 작명센스가 좋네요

이 시계는  스웨덴의   Röhsska Design Museum 에 올 여름 전시될 예정입니다.






작동하는 모습을 직접 한번 보시죠



자료출처 http://www.dezeen.com/2009/05/17/the-clock-clock-by-humans-since-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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