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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야후의 플리커가 한국어 써비스를 한다고 하여 여기저기 둘러봤다
기존에 쓰던 구글의 피카사2와  간단 비교평가 해보겟다


먼저 플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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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용량

용량이 한달에 100메가이다  너무 적다. 요즘 디카용량이 1기가 되는것도 많은데 100메가면
너무적다 똑딱이사진이면 모르겠지만 DSLR카메라 몇장 올리면 끝나는건 아닐까?
한달에 24달러인가 내면 무제한이라고 하지만 그돈 내고 쓰는 사람 별로 없을듯하다
한장당 5메가라는 제한도 있다.  똑딱이인 나에겐 해당없다  해상도 다 올려도 2메가 안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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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메일전송기능


이 기능좋다. 써봤다. 바로 바로 올라간다.  이메일로 사진 업로드한다는 개념 피카사2엔 아직
없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사진 그자리에서 바로 올릴수 있다



3. 사진공유및 커뮤니티



플리커의 최대강점은 이 커뮤니티와 사진공유정신에 있겠다.  싸이홈피 돌아다니듯이
간편하게 여러사람들이 공개한 사진들을 감상하고 덧글도 달수 있고 서로 사진평을 주고
받으며 좋은 대화들이 많은게 장점이다. 외국인들은 정말 악플이 없다는걸 세삼 느낀게
자기사진찍어서 자기얼굴 올려도 어느 누구하나 욕하거나 그런사람이 없다.
우리나라는 그게 힘들겠지만 지켜봐야할듯하다.  싸이도 초창기엔 얼짱각도로 찍어서 올린
셀카 사진을 싸이에 도배하다 싶이 했던 싸이홀릭들도 이젠 다 비공개로 바꾸었다
왜 그랬겠는가.  누군가 내 사진또는 내 셀카 사진을 보고 욕을 써놓기 시작하다보니
그 악풀에 질린 싸이홀릭들이 죄다 비공개가 되어버렸고  자라목마냥 지금 웅크리고들 있다
진정한 커뮤니티 기능은 상실되고  인맥관리 싸이트로 변질되었다.
플리커는 제발 그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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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남의 사진들 보고 느낌적고  그런 덧글에 힘을 얻어 더 열씨미 사진올린다



4. 카메라찾기 기능


이 기능은 피카사2에 없다. 가장 많이 쓰는 카메라 종류를 저렇게 알수 있어 어떤 카메라가
전세계적으로 대중화 되었는지 알수 있어서 좋다.  카메라 구매시에도 도움이 될듯하다
가장 많이 팔린게 가장 좋다는 지론도 함께할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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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사2

1. 용량

올해초인가 250메가에서 1기가로 올려주었다. 한달 업로드 제한없다.
파일 업로드도 무척 간편하다.  피카사2프로그램을 설치하면서 디카에 파일 불러다가 편집좀하고
바로 업로드 버튼 하나로 피카사 웹앨범에 바로 올릴수 있다. 동영상도 올릴수 있다
동영상 업로드는 플리커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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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간편한 사진보기

사진보기 기능이 간편하고  슬라이드쑈같은 기능은  오프라인에서 보는것인지
온라인으로 보는것인지 모를정도로 로딩 랙도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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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커뮤니티

피카사2의 단점인 이 사진공유문제다. 지난번에 업그레이드하면서 남의 사진도 검색할수
있는 기능이 나왔는데 아직가진 플리커의 기능에 딸린다.  코리아로 검색해서
저렇게 많은 사진들을 찾았다. 공유는 무척 많이하지만   덧글쓰는 기능이 없다
그냥 남에것 구경하고 느낌을 남길수가 없다. 아직까진 사진공유보단 개인 웹앨범의
성격이 큰것같다. 언젠가는 바뀔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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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간단 리뷰를 마친다

플리커는 사진공유싸이트란 느낌이 크고  피카사웹앨범은 말그대로 개인 웹앨범의 기능이 큰듯하다
사진을 좋아하고 자기가 찍은 사진을 인터넷에 올려 여러사람들의 평가와 덧글을
원한다면 플리커를  그런것 필요없고 그냥 용량 많고 넉넉한 나만의 웹앨범을 원하다면
피카사를 사용하시면 될듯하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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