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기아는 한때 국민기업이라고 해서 엄청난 사랑을 받았습니다. 봉고와 프라이드로 대표되는 상용차 제조업체였는데 지금은 현대에 흡수되었습니다. 이후에 기아는 많은 자동차들을 선보이더군요. 현대자동차 차량이름도 겨우 아는데 기아차에서 나온 차들은 거의 잘 모릅니다.   최근에 나온  소울은 광고를 하도 많이 봐서 알겠더군요.




기아의 모닝입니다.


가방과 모자는 설정입니다.  이 모닝은  20대 자출족이나 여자분들에게 어필할듯 하네요





그런데 한 차량이  우리안에 갖혀 있었고 구경꾼들이 원숭이 구경하듯 했습니다. 얼마나  소중하기에 우리안에 넣고 접근 원천금지를 해 놓았을까요? 



이 자동차는 VG라고 하는 준중형 대형 컨셉트카인데 곧 시판될듯 하네요.  



기아의 컨셉트카 N3입니다.



기아차 쏘울입니다. 소울은 유럽어딘가에서 디자인상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 상을 받지 않았어도 디자인이 참 독특하고 귀엽습니다. 국산차 같지 않은 외모라고 할까요.  마치 레고월드의 차량같기도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채령아빠 2009.04.08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문중에
    VG라고 하는 준중형 컨셉트카인데...는 사실과 다릅니다.

    준중형이라고 하면 쉽게 얘기하자면 아반떼 급 차를 말하구요, VG는 준대형, 즉 그랜져급 차량입니다.

    수정하셔야 겠네요^^

  2.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4.08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생각하는것..."모터쇼의 컨셉카 차모습 그대로만 나오면 대박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