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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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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에서 본 현대의 블루윌과 컨셉트카 익소닉

썬도그 2009. 4. 7. 16:12
기아의 봉고 현대는 스타렉스   승합차 시장에서  절대적 강자였던 기아를 재치고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현대, 현대는  승용차 승합차등  한국자동차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 스타렉스를 볼때마다 느끼는것은 갈수록 진화한다는 느낌입니다.  스타렉스의 밴인데요, 연에인들이 타고 다니는 스타크래프트의 느낌도 나더군요. 서울모터쇼에서 인기 많았습니다.



최고 인기를 받은 모터걸중 한분이 있더군요.  엉청난  카메라인파에  사진찍기도 힘들더군요. 그나마  온통  모터걸에 쏠린 앵글을 재치고 전체 풀샷을 담았습니다.


현대는 이번에 두개의 컨셉트카를 선보였습니다.   하나는 블루윌이고 하나는  ix-onic(익소닉)입니다.





현대이 첫 하이브리드카  블루윌입니다.  이 블루윌은 컨셉트 카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올 연말에  출시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차가 거리에서 굴러다니면 이목좀 끌겠는데요.


그리고  아이써티입니다.




아반테 하이브리드카도 보이네요.



이건 투싼의 외형을 지닌 현대의 수소차량입니다.
A/C버튼이 있네요. 다른것은 일반 차량과 비슷합니다.


이번 모터쇼의 화두는 녹색자동차입니다.  정부에서 녹색성장을 외치니 국내자동차 메이커들도 녹색녹색을 외치네요.
외국자동차 메이커들은 이런 녹색마케팅을 안했지만 국내자동차들은 정부의 입김때문인지 녹색을 외치고 에코를 외쳤습니다
현대자동차도 폐차에서 나온 재료를 가지고 다시 리싸이클링한 자동차를 선보이더군요.



자동차 폐차도 공해인데 이런 기술은 더 발전시켜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사장님차 에쿠스입니다.


사장님이 사모님 모시고 다니기 편하겠네요.



그리고 미국에서 크게 광고를 한 제네시스입니다 어제 실제로 거리에 다니는것을 봤는데 눈에 확 들어오긴 들어오더군요.
디자인이 다른차들에 비해 눈에 확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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