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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전세계 6대 밖에 없는 나무로 만든 자동차 힐만 스트레이트 8 본문

전세계 6대 밖에 없는 나무로 만든 자동차 힐만 스트레이트 8

썬도그 2009. 4. 5. 23:59
서울모터쇼는  상용차들의  각축전입니다.  그런데  컨셉트카나  최신차량을  돌아보다가도  화려하거나  색다른 재미를 찾지 못해서  좀 싱겁다라는 느낌이 나더군요.  그런데  전시장 정 가운데쯤에  이색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세계 자동차 역사전이 열리더군요.  자동차의 초기모델부터  백투더퓨쳐의 드로이안까지  있더군요.
그중에  관심이 끄는차가 있었습니다.

힐만 스트레이트 8이라는  클래식카입니다.


1928년에 생산, 배기량 2,620cc, 출력 60마력, 최고속도 120km/h 자세한 설명은 위의 글로 대신할께요.

자동차가  바퀴와 엔진 주요부품을  제외하고 전부 나무로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인터넷에서 구한 사진인데 사진도 클래식 하네요.  전조등이나  자동차 유리는 나무가 아니겠죠??

이 차량은  차체가 전부 나무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나무질감이 보이실거예요. 뒷바퀴 뒤에 피크닉도시락이  당장이라도 타고 나가 한강변으로 가고 싶어지게 합니다.



몇달전에 고종의 어차도 봤었는데 그 차도 많은 부분이 목제로 만들었습니다.  목재자동차 정말 가벼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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