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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고저택이 있는 Chatsworth 정원에 큰 아기가 울고 있습니다.  사실 우는 아기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건 미술작품인데요. 소더비와 Chatsworth가 손을 잡고  올 11월 까지  미술작품 20개를   Chatsworth정원에 전시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 커다란 아기는  영국출생의 작가 마트 퀸(Marc Quinn)의 작품입니다. 이 작가는  젊은 작가로서  생과 죽음 삶에 대한
주제로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청계천광장에 있는 소라를 만든 
클래스 올덴버그(Claes Oldenburg)처럼  평범한 사물을
크게 만드는게  관객들의 좋은 반응을 보이는듯 하네요.  추상적인 조각보다는 이런 구상작품들이  일반인들에게는
크게 어필하는듯 합니다.

그럼 아기 탄생과정을 볼까요.





건물을 뚫고서  탄생~~




아기 포장및 배달 



정원 품에 안겨놓았습니다.   백인 아이네요.  새 하얗습니다.


자료출처 : http://www.factum-arte.com/eng/artistas/quinn/baby.asp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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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_top_blogtop=go2myblog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9.10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감은 게 자나봐요.^^

  2. 2008.09.10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donzulog.tistory.com BlogIcon 돈쥬찌 2008.09.10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거 같기도 하고, 무서운거같기도 해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