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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에서 사진을 너무 많이 찍었나 봅니다. 4월에 쓰던 헤이리 마을 여행기가 아직도 끝나지 않았네요.
사실 요즘 글쓰는게 두렵고 짜증납니다. 점점 탄력을 잃어가는 피부처럼  생기가 없어집니다. 교차로에
교통경찰이 없어서 생각들이 서로 빵빵거리고만 있습니다. 

마음을 다잡을 기회를 만들어야 겠습니다. 다시 시동을 겁니다.


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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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 예술인 마을 옆에는 파주영어마을이 있습니다. 조만간 민간위탁업체에 넘긴다고 하는데  처음은 위대했으나 끝은 지리멸렬하도다를  실현한듯 합니다.  영어몰빵교육이 나은 사생아죠.  뭐 인수위보다 먼저 탄생했으니 영어몰빵교육을 미리 실현한 선견지명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교육의 효과는 증명되지 않았고
그냥 유럽이나 미국 여행가기 힘든 아이들에게 짝퉁 유럽거리 미국거리를 재현해 놓고 즐기다 가라는
테마파크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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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파주영어마을 입구입니다. 정체모를 고인돌이 있네요.  왠 우리나라 고인돌일까? 했는데
역시나 생각해보니 고인돌은 아니고 영국의 스톤핸지를 복제해 놓은것이더군요.  안에 들어가면
자유의 여신상도 있을것 같은데 들어가지 못해서 확인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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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엔  유럽의 성벽이 너무 높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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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에 간날 봄햇살이 너무나 포근했습니다. 요즘 집에서 화분을 몇개놓고 식물을 키우고 있는데
저 온실을 보니 부럽기만하네요. 온실속의 화초 그 키우는 재미가 있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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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 마을의 자유분방하고 세련된 건물들 답게 우체통도 앙증맞네요
헤이리 말고도 전원주택식으로 지어진 고급주택들에 가보면 이런식의 우체통이 많이 있습니다.
단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미국의 그것을 그대로 배낀듯 합니다.  이 우체통도 웃겻던것이
US.MAIL입니다.  미국우편만 받는건지? ^^  건물답게 좀 상상력을 발휘해서 만드었으면 어땠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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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인터넷으로 봤던 건데 해먹과 의자를 절묘하게 섞은 모습
이 의자보고 한참을 쳐다봤네요. 제가 저기 앉아서 바깥풍경을 보는 상상도 해보구요. 아주 재미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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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외제차인 뉴비틀옆에 채소를 심고 있는 분이 보이더군요. 
어떻게 보면 어울리지 않는 풍경이지만  한참을 쳐다보면서  저런게 안빈낙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가난하지 않다는게 좀 다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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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체통 맘에 듭니다. 독특한 디자인 도자기로 만든 우체통 같아 보일정도로 하얗습니다.
수빈뜰.  따님이름인가요 아니면 안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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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얼마나 촘촘한지  사진에 모아레현상까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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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은 가정집입니다.  예전에 김기덕감독이 여기어디서 산다고하던데 어딘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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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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