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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영국의 한 여고생의 생일파티에 생판 모르는 2천명이 참석하다 본문

물건너온 소식/해외화제

영국의 한 여고생의 생일파티에 생판 모르는 2천명이 참석하다

썬도그 2008. 3. 17. 20:36


생일파티한다고 함부러 알려서는 안되겠는데요

영국의 남서부 데본주의 한 여고생이 금요일밤에 자신의 집에서 자신의 18번재 생일을 위해 생일 파티를

열었는데요.   무려 2천명이 참석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몇일전에 자신이 다니는 고등학교에 포스터를 붙이고 자신의 생일을 적극적으로

알렸습니다. 사춘기 소녀니 얼마나 관심을 많이 받고 싶어 하겠어요.  초대는 50명정도 정식으로

했구 포스터를 보고 와도 3백명정도 올것으로 예상을 하고 준비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생일파티 소식이  BBC 라디오 방송을 타게 되었구 인터넷에서도 소문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는 바로 2천명이란 숫자로  나타났습니다.


생일파티에 2천명이라 대단하네요.  홈파티인데 2천명이 왔으니 그 이후풍경은 예상이 되시곘죠?

2천명은 서로 집에 들어갈려고 하다가 유리창을 꺠고 가구를 밖으로 던지고 결국 1명은 구급차로 옮겨

졌습니다.  결국 경찰이 출동해 이들을 해산하면서 끝났는데요.  여고생의 부모는 BBC떄문이라고

분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BBC대변인은  주소를 말하지 않았기ㅣ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싸우고 있네요


누구네 집에서 생일파티한다고 함부로 인터넷이나 라디오방송국에 사연 보내면 안될듯 합니다.


출처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sankei.jp.msn.com/world/europe/080317/erp0803170937000-n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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