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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애플렉~~~~  그 우리의 지구를 지키기위해 우주선타고가서 소행성 폭파하고 온
그 영웅  헐리우드에서 몸값이 높은배우중 하나인 그가 주연이라고?
오우 잼있곘네. 벤애플랙엔 떨어지지만 앤디가르시아 레이리욜타등등 중견배우도
포진했네.  오션스 일레븐의 피바다판이겠다

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벤 애플렉 단역이다. 한마디로 카메오 같기도하고 단연같기도한 애매모호함에 영화를 보는 한시간동안 뭘까 뭘까  설마 영화 30분 만에 죽었겠어. 다시 살아나나? 무슨 꿍꿍이가 있겠지.

영화끝난후  까메오였군 쳇  떡밥을 제대로 문 나는 이제 영화도 낚시하네 에효 한숨팍

영화 내용은 짧게 얘기 하자면  마피아를 일망타진할수 있을 정도로 큰 거물을 잡아들이고 그가 법정에서 증인이 되어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낸다.

하지만 마피아 보스는 그 증인을 죽이는 조건으로 거액의 현상금을 건다.
별 어중이 떠중이 킬러들이  다 모이는데  아웅다웅 증인이 있는 펜트하우스까지  누가 먼저 가느냐는 스토리이구  마지막에 반전이 있다.

그런데 그 반전이란것이 좀 억지스럽고  요즘 허리우드 시나리오업계의 추세가 마지막 뒤집기가 트랜드인지 모르겠지만 분명 시나리오작가는 반전이라는 카드를  마지막패로 내 놓는데    죄민수의 썩소가 나올뿐

화려한 액션씬도 아니고 그렇다고 스토리로 승부하는 반전영화이긴한데 어설프고

그나마 볼거리라면 알리샤 키스란 여자배우를 알게된점과(다른 마초킬러보다더 매력적이다) 캘러버50미리 저격소총의 파괴력이다. 이총은 장갑차정도의 장갑까지 뚫을수 있는
강력한 저격총이다.

뭔가 폼은 잔뜩 든 킬러들인데 왠지 좀 어설프고  가면벗기는 미션임파서블에서 본것이구
올갈아입고 FBI인척하는것은 레옹이 생각난다.

하지만 영화는 지루하지는 않다. 왜냐면 과연 누가 가장 먼저 증인의 심장을
차지할것인가 7명의 킬러들이 한링위에 모두 올라서 서 피터지게 싸우는데
 과연 누가 남을까하는 궁금증이 그 지루함을 날려버린다.
뭐 누가 남는게 아닌 짜고치는 고스톱이였다는 결말이지만

심심한 주말 액션영화좋아하는 분들에게 권한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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