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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단짠도 아니고 날씨가 비가 왔다가 해가 떴다가를 반복한 지난 한 주였습니다.

추석 당일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4대 고궁은 무료 개방이라서 그런지 추석 연휴를 즐기는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덕수궁은 접근성도 좋고 둘러보기  딱 좋은 크기이고 미술관도 있어서 인기가 높았습니다. 

덕수궁 미술관의 그림을 감상하고 나오는데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뭔가하고 자세히 봤더니 한 아저씨가 작은 동물을 장난감 자동차에 태웠네요. 

자세히 보니 햄스터 같습니다. 유엔기와 태극기가 있네요. 오픈카입니다. 

이렇게 끌고 다니는데 신기하게 햄스터가 도망가지 않네요. 재미있는 풍경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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