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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만 해도 집에 지갑을 나두고 오면 활동을 할 수 없었는데 요즘은 지갑 들고 다닐 일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현금을 쓸 일도 없고 신용카드도 삼성페이나 LG페이를 이용하면 되고 온라인 쇼핑도 등록만 해 놓으면 간편 결제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전 LG페이를 많이 사용하는데 대부분의 매장에서 LG페이를 사용할 수 있어서 많이 애용합니다. 

스마트폰 안에 신용카드가 쏙 들어간 삼성페이, 엘지페이의 편리함을 애플도 함께 하게 되었네요. 


아이폰과 연동해서 사용이 가능한 애플 신용카드 애플 카드 

지난 밤 애플의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여기서 애플의 새로운 서비스인 애플카드를 선보였네요. 애플카드는 애플이 만든 신용카드입니다. 애플은 이미 애플페이를 출시했었습니다. 애플페이는 전 세계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2019년만 해도 100억 회 이상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애플페이는 네이버페이나 카카오페이처럼 페이로 돈을 충전하고 그 충전된 돈을 사용하는 교통카드 같은 서비스입니다. 애플페이는 미국 매장에서 70% 정도 사용할 정도로 많이 보급되었습니다. 

애플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나라는 40개국 이상입니다만 한국은 아직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런던, 모스크바, 도쿄, 베이징, 상하이 등의 세계 주요 도시에서는 교통카드로 애플페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애플페이는 신용카드와 연동 시켜야 하고 신용카드는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지만 애플페이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처럼 사용할 수 있는 매장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애플은 이런 문제점과 더 간단하고 비용이 덜 들면서 금리가 낮고 보상 프로그램이 들어가 있는 신용카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이 애플카드입니다. 

이 애플카드는 아이폰에 내장해서 사용하는 신용카드입니다. 아이폰에서 가입하고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애플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이라면 애플카드도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애플페이보다 좋은 점은 내가 얼마나 사용했고 지금까지 총 얼마를 사용했는 지를 간편하고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내가 어느 매장에서 지출을 했는지 그 매장의 위치가 어딘지도 지도로 표시해 줍니다. 


지출 내역을 카테고리별로 분리해주고  요일별 지출도 보여줍니다. 



캐쉬백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애플 카드로 쇼핑을 하면 그날의 지출 내역을 상세하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상점에서 제품 구입후 지불한 지출과 송금과 웹 서비스나 앱을 구입한 내역까지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지출한 내역의 2%가 캐쉬백으로 적립됩니다. 


더 중요한 것은 보통의 신용카드는 5천원에서 1만원 정도의 연회비가 있습니다. 애플카드는  연회비도 없고 국제 수수료도 없고 한도 초과 수수료도 연체료도 없습니다. 

또한 골드만삭으와 마스터카드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해외 결제를 하려면 비자나 마스터카드 기능이 있어야 하는데 마스터카드와 연동되네요. 


보안을 위해서 각 장치마다 카드 번호를 발급합니다. 또한 개인 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서 애플은 고객이 어디서 무엇을 샀는지 얼마나 지불했는 지에 대한 정보를 일체 저장하지 않습니다. 협력사인 골드만삭드도 지출 데이터를 마케팅 목적으로 제 3자에게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을 했습니다. 


애플카드는 아이폰과 연계해서 애플페이로 사용하기 용도이기 때문에 카드 번호도 보안 코드도 유효기간도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플라스틱 신용카드로 출시하는데 플라스틱 애플카드를 사용하면 1%의 캐쉬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애플카드는 2019년 여름에 출시 예정입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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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9.03.26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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