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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2015 하반기 블로거 세미나가 지난 10월 21일 수요일 보니뻬띠 서울역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에이수스의 하반기 제품 발표회라고 할 수 있는데 하반기라고 하기에는 날짜가 10월이라서 하하반기나 4/4분기 제품 발표회라고 할 수 있겠네요. 


에이수스 블로거 세미나는 장소를 옮겨 가면서 합니다. 많이 참석한 것은 아니지만 영화관에서 하고 강남 레스토랑에서도 하고 종로 고급 중식집에서도 했었습니다. 이번에는 서울역의 이탈리아 레스토랑을 대관해서 세미나를 했네요. 

이렇게 음식점을 빌려서 제품 발표회를 하는 이유는 저녁 식사 제공을 편하게 하기 위함인데 반응은 좋습니다. 다만, 사진 촬영하기에는 이런 레스토랑은 전문적인 신제품 발표 공간이 아니라서 조명이 좀 조악합니다. 

입장을 하니 한쪽에 신제품 발표 모델들이 세팅이 되어 있네요. 이번 신제품 발표회에는 처음 선보이는 제품과 함께 에이수스가 밀고 있는 선도적인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IT동아 기자님의 능숙한 진행으로 신제품 발표회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신제품 발표회는 매번 세미나를 진두지휘했던 분이 아닌 에이수스 파트별 직원분들이 직접 나와서 설명했습니다.




에이수스 게이밍 노트북 GL552

가장 먼저 소개된 제품은 에이수스의 게이밍 노트북인 ASUS ROG G552입니다. 
에이수스는 게이머를 위한 게이밍 노트북 시리즈인 ROG시리즈를 꾸준하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노트북으로 게임하는 사람은 많지 않기 때문에 매니아적인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5 ROG시리즈는 여러 제품이 있는데 행사장에서 소개한 제품은 ROG GL552입니다.  



포지셔링은 ROG 노트북 시리즈에서 중급 정도입니다. 


중급이라고 하지만 웬만한 PC 성능보다 좋은 것이 에이수스 ROG 게이밍 노트북 시리즈입니다. 물론, 가격도 비싸죠. 


게이밍 노트북 GL552 주요 스펙

CPU : 최신 6세대 인텔코어 i5/i7 프로세서
운영체제 : 윈도우10
메인 메모리 : DRAM DDR4 8G(2개의 메모리 슬롯 제공)
디스플레이 : 15.6인치 IPS 디스플레이, 300nit 밝기
그래픽 칩셋 : FHD 1920 X 1080, 인텔 HD 그래픽 530
비디오 그래픽 : NVDIA Geforce GTX960M
저장장치 : SATA3 128G M.2 SSD + SATA 1TB 2.5HDD
무선환경 : 802.11ac +블루투스4.0
무게 : 2.35kg(배터리 미포함) 2.59kg(배터리 포함)
USB포트 : USB3.1 x 1, USB3.0 x 2, USB2.0 x 1

게이밍 노트북 답게 스펙은 엄청 빵빵하네요. 




검은색과 붉은색의 투톤으로 고급진 느낌이 느껴지는 외모를 가진 GL552는 스텔스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입니다. F-22랩터 스텔스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입니다.  어두운 곳에서도 타이핑을 할 수 있게 후면광 키보드가 탑재되었습니다. 



저장공간은 2TB또는 256GB SSD를 제공합니다. 요즘 노트북들은 같은 모델인데 저장용량이 좋은 HDD나 저장용량은 적지만 부팅 속도가 엄청나게 빠른 SSD를 골라서 살 수 있습니다. 저 같으면 저장 용량은 적더라도 부팅 속도가 빠른 SSD 제품을 사겠습니다.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하고 USB3.1 C타입 포트를 제공합니다. USB3.1은 위 아래 구분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USB 단자의 위아래를 확인하고 꽂아야 했는데 USB3.1 C타입은 구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속 속도는 USB3.0의 2배인  10Gbsps입니다. 또한 풀HD 영상 전송도 할 수 있어서 HDMI단자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2.0처럼 전원을 공급하는데 최대 100W를 공급하기 때문에 모니터와 연결하면 모니터에 별도 전원을 넣지 않고도 모니터를 켤 수 있습니다.

몇 년 후에는 모니터에 전원 선이 사라지겠네요. 이런 선도적인 기술을 에이수스는 신제품에 채용했습니다. 


6세대 인텔 CPU를 사용한 게이밍 노트북 GL552은  이전 세대 CPU에 비해 CPU성능은 49%가 향상되었습니다. 이외에도 DDR4를 지원해서 보다 빠르게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최신 기술이 나오면 바로바로 적용하는 에이수스네요. 발 빠른 것도 에이수스의 매력이죠




애플에 맥북이 있다면 에이수스는 젠북이 있다. 에이수스 젠북 UX303UB

에이수스는 가성비의 제왕입니다. 성능이 괜찮으면서도 가격도 싼 제품들을 잘 만들죠. A/S도 한 번 경험해 봤는데 괜찮았습니다. 태블릿 키보드 한글 입력 문제로 전화를 했는데 몇 시간 후에 중국 국제 전화로 전화가 오더라고요. 순간 당황했는데  친절하게 A/S를 마무리해주었습니다. 

이 가성비의 브랜드가 최근에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가진 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제품이 젠북입니다. 젠북은 애플의 맥북처럼 얇고 가벼우면서도 성능이 좋은 프리미엄 노트북 라인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 젠북의 새로운 모델이 선보였네요.

제품 이름은 젠북 UX303UB입니다. 


젠북 UX303UB 주요 스펙


CPU : 인텔 코어 i7-6500U 프로세서 2.5GHz
운영체제 : 윈도우10
메모리 : 4G(온보드) + 4G
저장장치 : SATA 256G, 2.5인치 SSD
디스플레이 : 13.3인치, FHD 1920 x 1080 해상도, 300nit 밝기, 16:9비율
그래픽 : 인텔 HD 그래픽 520
비디오 그래픽 : NVIDIA GeForce 940M
카메라 : HD 웹 카메라
무선환경 : 802.11ac + 블루투스4.0
USB포트 : USB3.0 x 3
배터리 : 8시간 사용 가능한 리튬 폴리머 
크기 : 32.3 x 22.3 x 1.8
무게 : 1kg(배터리 미포함),  1.45kg(
배터리 포함)

젠북답게 초슬림하고 무게도 가볍습니다. 뭐 LG전자의 그램에 비하면 무겁긴 합니다만 LG전자 그램이 워낙 가벼운 것이지 젠북이 무거운 것은 아닙니다. 


젠북 UX303UB는 백라이트 키보드가 있어서 밤에도 타이핑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알루미늄 바디가 매혹적이죠



최신 인텔 6세대 CPU를 사용하고  2주 동안 대기모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기모드로 있다가 단 2초 만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부팅 속도를 줄이기 위해서 대기모드로 진입했다가 바로 기동 하는 방식을 많이 사용하네요. 수시로 노트북 켰다 껐다 하는 분들은 좋은 방식이네요. 


사양은 최고 수준입니다. 최신 기술이 많이 들어간 제품입니다. 그러니 신제품이겠죠.  I/O포트는 부족하지 않게 다양한 포트를 지원하네요. 




젠폰의 고급스러움을 패드까지? 에이수스의 젠패드S 8.0 Z580CA

에이수스는 페가수스에서 나온 브랜드명이라고 하네요. 세미나에서 처음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페가수스에서 시작했다가 Peg와 Asus로 분사가 되면서 에이수스가 되었습니다. 참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어 있었네요

그럼 Zen(젠)은 뭘까요? 젠은 선의 중국어 발음입니다. 에이수스는 젠이 들어간 제품을 제품 라인에 투입합니다. 젠북이 있고 내년에 국내 출시 예정인 젠폰과 세미나에서 주인공으로 소개된 젠패드가 있습니다.  젠패드는 젠 라인처럼 좀 더 고급스럽고 가볍고 얇은 제품입니다. 

세미나에서는 ZenPad S 8.0 Z580CA와 ZenPad C7.0이 소개되었습니다. 
젠페드S 8.0은 프리미엄 제품이고 젠페드 C7.0은 보급형 제품입니다. 

 

젠패드는 핸드백처럼 생겼습니다. 멀리서 보면 여성용 핸드백으로 오해하기 딱 좋네요. 에이수스의 메모패드에서는 느낄 수 없는 미끈함과 매혹적인 디자인입니다. 진작에 이런 디자인으로 내놓지! 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젠패드S 8.0 Z580CA는 전면 전체 크기에서 화면 비율이 74%입니다. 풀어서 말하면 전면에서 디스플레이가 차지하는 비율이 74%라는 소리입니다. 이 디스플레이 비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상하좌우 베젤이 얇다는 것이고 베젤이 얇다는 것은 휴대성이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메모패드보다 시원시원하게 베젤이 얇네요. 무게는 299g이고 두께는 6.58mm로 무척 얇습니다. 10mm 이하면 참 얇다고 하는데 6.58mm네요. 



CPU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 Z3580 2.33GHz를 탑재했습니다. 메모리는 64비트 듀얼 채널의 LPDDR3 4GB가 탑재되었습니다.
무려 4GB입니다. 엄청나네요


CPU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 Z3580은 스냅드래곤 800과 비슷한 성능입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스냅드래곤 800은 미세 공정이 28nm이고 아톰 Z3580은 22nm으로 좀 더 미세한 공정에서 제조됩니다. 미세할수록 발열량이 적고 배터리 소모량이 적습니다. 



해상도는 2048 x 1536으로 324PPI입니다. 스마트폰에서는 300PPI가 넘는 제품이 많지만 태블릿은 아직 300PPI를 넘는 해상도를 가진 제품이 많지 않습니다. 같은 크기의 삼성전자와 애플 태블릿은 264PPI에 인데 경쟁사 제품보다 해상도가 더 높네요. 



여기에 전면 디스플레이 화면율이 74%로 애플 아이패드의 68%보다 더 큽니다. 



해상도만 높아진 것이 아닌 리얼타임 HDR기능도 넣었습니다. 이번 2015 한국전자전에 갔더니 HDR 디스플레이를 소개하더군요. HDR은 하이 다이나믹 레인지로 사진 용어입니다. 카메라가 아무리 뛰어나도 아직까지는 인간의 눈을 뛰어 넘을 수 없습니다. 특히 노출 관용도는 카메라가 눈을 못따라가죠. 그래서 우리 눈에는 역광인 상태에서도 밝은 곳도 선명하게 보이고 어두운  곳도 잘 보입니다.그러나 역광 상태에서 카메라로 촬영하면 사진은 하늘만 제대로 보이고 다른 피사체들은 다 실루엣 사진처럼 담습니다. 

이렇게 모든 곳에 노출을 맞추기 힘든 광학 기계의 한계를 노출을 달리해서 촬영한 사진 3장을 겹쳐서 모든 피사체에 노출을 강제로 맞추는 것이 HDR사진입니다.  TV의 HDR 기술은 어두운 곳은 좀 더 밝게 하고 너무 밝은 곳은 약간 어둡게 하는 기술입니다.  


위 사진에서 위쪽 3장은 에이수스의 리얼타임 HDR 기능인 Tru2Life 기능을 끄고 촬영한 사진이고 아래는 켜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아래 사진이 확실이 어두운 배경이 좀 더 환하게 담겼습니다. 좀 더 그림 같다고 할까요



여기에 Tru2Life 기능은 블루 프리 모션 기능도 있어서 동영상을 좀 더 부드럽게 보여줍니다. 



카메라는 전면 500만 후면 800만 화소입니다. 태블릿들은 카메라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듯한데 카메라 쪽도 좀 더 신경 써주었으면 합니다. 아무래도 태블릿은 콘텐츠 소비용이지 카메라를 이용해서 촬영하는 용도는 아니긴 하죠. 그래도 휴대성이 좋은 태블릿은 카메라도 자주 사용합니다.


이런 불만을 알았는지 전면 카메라는 140도 화각을 가진 카메라를 심어 넣었네요. 무려 140도 화각을 지원합니다. 단체 셀카샷 촬영하기 좋겠네요



젠 모션도 들어갔는데 위와 같이 초기 화면에서 C라고 쓰면 카메라가 작동되고 e라고 쓰면 이메일 앱이 실행됩니다. 


여기에 톡톡 두 번 두드리면 화면이 커지는 노트 온 기능도 있습니다. 이 기능은 LG전자에서 처음 선보였던 기능이네요



태블릿은 엄마 아빠 보다 아이가 더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 키우는 집은 공갈 젖꼭지 같은 태블릿을 주면 아이가 이리저리 누르면서 혼자 잘 놀죠. 키즈 모드를 제공하네요. 칭얼거리는 아이나 조카가 있으면 살짝 쥐어주면 한 동안 조용해질 겁니다. 



직접 들어보니 매끈하네요. 테두리에 금속성 은빛이 찰랑 거리고 그 안에 화면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다만, 전면은 LG전자의 G패드 느낌도 많이 나네요. 전면의 상 하단에는 스피커가 들어가서 패드를 책상 위에 놓아도 소리가 짱짱하게 들립니다.



베젤 끝을 은빛이 찰랑이니 좀 더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카메라는 한쪽 끝에 있고 하단에는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이 있습니다. 핸드백의 느낌이 나는 디자인이라서 전면 보다는 후면이 더 예쁩니다. 


이 제품은 보급형인 젠패드C 7.0 Z170C로 저가 7인치 태블릿입니다. 인텔 아톰프로세서인 X3 C3200(소피아) 64비트 쿼드코어를 탑재했습니다. 메모리는 1GB이고 내장 용량은 16GB이고 최대 64GB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7인치 IPS 디스플레이를 사용했습니다. 후면 200만 화소 전면 30만 화소로 화소수나 메모리나 무척 저렴하네요

그래서 가격도 10만원 대로 나올 것 같은 느낌입니다. 해외에서 아주 싼 가격에 나오더라고요. 저가 태블릿 구매를 노리는 분들은 한 번 고려해 볼만 제품입니다. 크기는 189 x 108 x 84mm이고 265g이고 안드로이드 5.2인 롤리팝이 탑재되었습니다. 


이 제품도 핸드백 모양의 뒷면을 가지고 있어서 디자인은 미끈합니다. 손으로 쥐어보니 한 손에 딱 쥐어지네요. 휴대성이 뛰어난 제품입니다. 


7인치 태블릿 중에서 가장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라고 말하고 있네요.  외모는 프리미엄 모델과 동일하지만 성능과 가격을 낮춰서 내놓은 제품입니다. 


왼쪽이 젠패드s 8.0 오른쪽이 젠패드C 7.0입니다. 프리미엄 제품과 저가 제품인데 잰패드s 8.0은 30~40만원 대에 나올 것 같고 젠패드C 7.0은 10~20만원대로 나올 것 같습니다. 가격 발표는 내일 29일 합니다. 


태블릿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점점 태블릿 시장이 예전 같지 않네요. 스마트폰이 커지고 노트북이 얇고 가벼워지면서 태블릿 시장을 양쪽에서 공격하고 있습니다. 




아이맥을 연상케 하는 Zen AiO

대만에서 온 분이 어눌한 그러나 꽤 잘하는 한국말로 Zen AiO를 설명했습니다. 


젠이 들어간 것에서 알 수 있듯 고급진 일체형 PC입니다. 마치 외모가 아이맥과 비슷합니다. 이 제품은 아이맥처럼 디자인에 강점을 둔 제품으로 전체를 알루미늄으로 칠했습니다. 



사양을 보면 

인텔 코어 i7 CPU와 NVIDIA GTX 960M의 그래픽 카드와 4K 디스플레이와 USB3.1 C타입 포트와 인텔 리얼센스 3D카메라가 탑재되었습니다. 최고 스펙을 다 넣었네요


일체형 PC라서 부품 교체는 할 수 없기에 출시할 때부터 최고 성능의 부품을 다 넣은 듯하네요. 일체형 PC는 좁은 공간을 활용하기 좋기 때문에 좁은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디자이너 분들에게도 좋은 제품이죠. 


6개의 스피커를 탑재해서 사운드도 빵빵합니다. 


인텔 리얼센스 3D카메라를 이용해서 가상 공간에서 3D 랜더링도 할 수 있고 윈도우10의 뛰어난 얼굴 인식 기능을 활용해서 PC의 보안을 강력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전체 케이스가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어서 차가운 느낌과 함께 도도하고 강한 인상을 줍니다. 헤어라인 처리가 되어 있어서 지문도 안 묻겠네요


후면이 볼륨감 있는 것이 궁디 팡팡 해주고 싶네요. 다만, USB포트가 뒤쪽에 있어서 USB 메모리 꽂을 때 모니터를 젖히고 꽂아야 하네요. 천상 USB 확장 커넥터 사서 꽂아서 써야겠네요. 




마우스까지 알루미늄으로 처리했네요



아이맥을 연상케 하는 젠 AiO 일체형 PC나 맥북을 연상케 하는 젠북이나  젠 시리즈는 애플 제품과 비슷한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중저가 시장에서는 에이수스가 인기 브랜드이지만 중고가 시장에서는 애플과 삼성전자 LG전자 같은 브랜드가 자리 잡고 있어서 잘 뚫지 못했습니다.

그 중고가 시장에서도 에이수스의 이름을 안착하기 위해서 프리미엄 제품을 계속 선보이고 있네요.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해도 가성비는 그대로 가져가기 때문에 큰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젠폰이 출시 예정이라면서 광고 모델도 섭외해서 광고도 촬영할 생각을 하고 있더군요. 젠폰은 해외에서 밀리언셀러 폰으로 일본에서 아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에이수스기 만든 스마트폰입니다. 지금 젠폰2세대가 나왔는데 아마 내년에 한국에 나오면 젠폰3세대가 될 듯하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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