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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좋지 않으면 출근 시간이 두렵습니다. 언제 화장실로 급하게 가야할 지 두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출근 전에 장을 싹 비우고 나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싹 비우고 나가도 뭔가 다 나온 것 같지 않고 출근 시간이나 약속 시간에 늦어서 후다닥 나가게 되면 영락없이 장트러블이 생기고 급하게 화장실을 가게 됩니다. 

그나마 비장애인 분들은 이런 것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화장실에 가면 되니까요. 한국은 화장실 문화가 잘 발달 되어 있어서 큰 문제도 없습니다. 문제는 장애인 분들은 혼자 화장실에 가기 힘듭니다. 그런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인 D free입니다. 


D Free는 캘리포니아를 거점으로 한 일본계 회사 TRPLE W가 만든 배변 시간을 알려주는 배변 예측 장치입니다. 
변이 나올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도 실제로 화장실에 가면 갑자기 변이 나오지 않아서 당혹스러운 경험들이 있죠. 이것도 병이라면 병이죠.  이런 분들과 배변 시간을 미리 예측해야 하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장치가 D Free입니다. 



D Free를 복부에 차고 있으면 D Free가 배변 타이밍을 읽고 스마트폰에 설치 된 앱과 연계해서 타이머로 배변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카운팅 해줍니다. 또한, 배변 후에는 배변 시간을 앱에 기록하기 때문에 화장실을 얼마나 자주 가는 지 알 수 있습니다. 



D Free는 명함 크기의 장치로 배에 달고 있으면 되는데 자세한 작동 원리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조만간 클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에 공개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펀딩이 잘 되면 2015년 12월에 출시 될 에정입니다. 

가격은 200달러로 예상 되는데 시장에 출시 될때는 150달러에 판매한다고 하네요. 15만원 정도인데 좀 비싼 느낌도 있지만 배변 시간을 미리 알 수 있는 획기적인 장치라서 필요한 분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그런데 어떻게 배변 시간을 알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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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3.21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요하신분들도 있겠네요 ㅎㅎ
    전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