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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케아 관련 뉴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케아가 주차 대책을 마련하지 않았다고 비판의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고 광명시는 롯데 아울렛과 이케아 코리아에 주말 주차대란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영업허가 취소를 내겠다고 엄포를 내고 있습니다. 참 웃깁니다! 자기들이 허가 해 놓고 이제와서 엄포를? 참 행정 편의적인 행정을 합니다. 그럼 미리미리 대책을 마련하라고 하고 허가를 해주던지 다 짓고 영업하는데 영업장 폐쇄까지 거론하는 광명시의 행태가 너무 가볍다는 생각입니다. 


이에 광명 이케아와 롯데 아울렛은 근처 나대지에 임시 주차장을 마련해서 대책 마련을 하고 있습니다. 주말에 몇번 가봤는데 낮시간은 한 1시간 정도 기다려야 하지만 주말 아침 일찍이나 저녁 7~8시 이후에는 기다리지 않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픈빨이지 몰리지 봄이 되면 주말에도 널널할 것입니다. 

전 오히려 주차가 문제라면 차 몰고 오지 않게 하는 대책 마련부터 해야 하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이케아 매출의 60%가 인테리어 소품이나 생활 용품들이 많습니다. 이런 제품들은 차에 넣지 않고 그냥 바구니에 넣어서 집에 가져가면 됩니다. 때문에 대중 교통을 확충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하면 되는데 이런 대책은 없습니다. 여전히 광명 셔틀 전철은 낮에 운행하지 않습니다. 광명시 행정이 유연하지 못하네요. 



이케아에 수납 제품 하나 구매하러 갔습니다. 미리 이케아 홈페이지에서 눈여겨 봤던 제품입니다. 방에 각종 전원 케이블과 가젯들이 굴러 다녀서 다 때려 넣을 공간이 필요 했는데 철망으로 되어 있어서 밖에서도 안이 보이는 제품을 구매 하러 갔습니다.


 

이케아 제품 이름들은 참 부르기 힘든 것들이 많습니다. LENNART라는 철제 수납 공간인데 설계자 이름을 딴 듯 합니다. 



가격은 15,000원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아시겠지만 내가 직접 이케아 매장에서 물건을 집어서 계산을 하고 집까지 들고와서 조립해야 합니다. 

이케아는 3층 쇼룸에서 제품 체험을 한 후 2층 창고형 매장에서 제품을 들고 나오면서 계산하면 됩니다. 이 제품은 9열 16색션에 있네요. 사진으로 찍어 놓고 나갈 때 창고에서 찾으면 됩니다. 이케아는 매장이 축구장 3배 크기라서 다 도는데 1시간 이상 걸립니다. 따라서 지름길을 통해야 물건이 있는 창고에 갈 수 있습니다. 3층 쇼룸 입구에서 쭉 직진을 하면 바로 인테리어 용품이나 일상용품을 파는 곳이 나옵니다. 쇼룸을 스킵할 수 있는데 인테리어 파는 곳은 스킵할 수 없고 쭉 지나가야 합니다. 



바로 이 창고로 내려오게 하면 좋으련만 그런 방법은 없다네요. 아쉽습니다. 아무튼 이 창고형 매장에서 제품을 찾으면 됩니다.
쇼룸에서 제품 전시된 것 구경하고 제품은 여기 내려와서 구매해야 합니다. 



창고형 매장에 오면 각 어마어마한 높이에 제품들이 쌓여 있습니다. 각 선반 옆에는 붉은 숫자가 있습니다.


위에서 본 철제 수납함이 9열 16색션에 있으니 9라고 써진 선반에 가면 있겠네요



그런데 제품이 없네요. 선반 위가 텅 비었습니다. 순간 망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기 제품은 이미 다 팔렸다는 소리를 얼핏 들었는데 진짜 없네요. 정신을 차리고 보니 헬메르라는 3만원 대 철제 수납함과 미케라는 책상이 없는 거지 제가 찾던 철제 수납함 LENNART는  옆에 살포시 몇개가 놓여져 있네요




전 이케아에 가면 카달로그에 있는 제품이 다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없는 제품도 있네요. 재고가 없는 제품들은 3층 쇼룸에서 제품 마다 달려 있는 태그에 보면 직원에게 문의라고 써 있습니다. 직원에게 문의 제품은 직원에게 물어보면 재고가 바닥이 난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내일 펠로 암체어를 사러 갈 생각이었습니다. 직접 앉아보니 역시 안락의자라서 그런지 아주 편안하더군요. 가격도 저렴하고요. 쿠션은 별로지만 싼 맛에 하나 구매할까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보니 예상대로 재고가 없네요



이카에 제품 재고 확인하는 방법



이케아 제품 중에 인기 제품은 재고 확인을 해봐야 합니다. 
확인하는 방법은 먼저 이케아 홈페이지( 
http://www.ikea.com/kr/ko/)에 들어가서 제품을 검색 또는 클릭해서 제품 설명을 봅니다. 그럼 제품 설명 중간에 가까운 매장 찾아보세요라고 되어 있죠. 한국은 광명 매장만 있기에 광명을 선택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역시 예상대로 재고 없다고 써 있네요



재고가 있으면 위와 같이 재고가 있을 가능성이 높음으로 나오고 매장에 있는 개수를 표시합니다. 그럼 재고가 언제 채워지는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케아는 물건이 들어와서 창고에 쌓아지면 문자나 메일로 재고 상황을 알려줍니다. 


재고 가능성 보기를 클릭합니다. 



그럼 이런 페이지가 나오는데 여기에 메일이나 휴대폰 번호를 남기면 메일이나 문자로 재고가 생기면 알려줍니다. 문자 받고 찾아가야겠습니다. 





덧붙임 : 댓글에 매장에서 본 제품이 홈페이지에서 안 보인다고 하셔서 문의를 해보니 홈페이지에 이케아 매장에 있는 모든 제품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따라서 매장에는 있고 홈페이지에 없는 제품도 꽤 있나 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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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1.09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아리수 2015.01.09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펠로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참 편하더군요.
    책보거나 휴식을 취할 때 참 좋습니다. 풋레스트도 같이 있으니 더 낫더군요. 잠이 솔솔~~

    그 전에는 아내가 딸 수유할 때 사용했는데 수유할 필요가 없으니 이제는 제 독서의자가 되었네요.

  3.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1.10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밖에서 보이는 수납
    아 고거 괜찮네요..

    가격도 비싸지 않아 보입니다

  4. 2015.01.17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5.01.17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품명을 혹시 아시나요? 제품명 알면 바로 찾는데 수납 제품은 여러 카테고리에 흩어져 있으니 수납장이라고 검색해 보세요. 그리고 홈피에 매장에 있는 모든 제품이 다 올라온 것은 아니예요. 따라서 홈피에 없지만 매장에 있는 제품도 꽤 있습니다.

    • 2015.01.17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5.01.17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네요. 이 제품 저도 어떤 분이 사진 찍어서 올린 것 보고 알았어요. 1만 5천원 짜리인데 크기도 아담하고 바퀴도 있고 철망이라서 안에 내용물도 보여서 여러가지 가젯들 담아놓고 있어요. 아주 좋네요

    • BlogIcon 2015.01.18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5. 2015.01.17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자쓰다가 한쪽빠지고 나무깨지면서 옆으로 꼬꾸라진1인. 조립강력하게햇는데 20일만에 나무가금가서깨졋음. 본인몸무개 70키로.

  6. BlogIcon 노노노 2015.01.18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재더블침대 프레임만 179000..3일 허탕치고 겨우 오전 11시에가서 구매...직접 가져올수 없어
    배달시켰더니 +39000..창고에서 픽업비용 +10000....다른곳과 반드시 비교 필요합니다

  7. Favicon of https://tiovedioc1982.tistory.com BlogIcon 티오'S 2015.01.19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매장이 정말 크네요! 덧붙임의 말처럼 사이트에는 분명 없었는데 블로거님들 리뷰 보면 있는 것들이 간혹 보이더라구요 ㅠㅠ 시간 팍팍 내서 직접 둘러보는 것이 답인가... 다녀 오면 그 날은 쉬어야 될 것 같아요ㅠㅠ

  8. Favicon of https://allmang.tistory.com BlogIcon 절치부심_권토중래 2015.01.19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도 나도 이케아 스타일을 고집하다보니...
    은근 이케아도 보이지 않는 '갑질' 하는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9. Favicon of https://arirangtea.tistory.com BlogIcon 앤나 2015.01.19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케아 16날 퇴근하고 갔었는데 오픈전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아서 잘 구경하다 왔어요. 그때에도 침구 몇개는 이미 없더라구요^^;
    식기는 3월쯤에 들어온다해서 그때 다시 가볼려구요..현재는 갈 엄두가 -_-;;

  10. 우앙./ 2015.02.25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원에게 문의라는 말은 품절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창고에 직원들만 들어갈 수 있는 창고에 물건이 있다는 뜻입니다.셀프 서브 구역에 두기에는 다소 크기가 커서 그러하답니다,. 저희 옷장 2개 샀는데 다 직원문의 였고 직원이 갔다 주었습니다.>< 수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