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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과거를 뒤로 하고 사라지는 것은 사람만은 아닙니다. 한때 8만 명을 수용했던 돔 구장이 쓸쓸한 퇴장을 했습니다. 


이 거대한 돔구장은 1994년 미국 월드컵때 미국과 스위스가 경기를 치루었던 폰티악 실버돔구장입니다.
미국 디트로이트에 있는 이 돔구장은 1975년 8월 23일 개장을 했습니다. 건설 비용은 5570만 달러가 들었고 총 수용인원은 6만 명입니다. 


이 돔구장은 슈퍼볼, 축구, 농구, 몬스터 트럭 경기, 엘튼 존, 롤링 스톤즈 같은 유명 가수들의 콘서트도 했던 곳입니다. 
위 사진은 1982년 샌프란시스코 49ers 미식 축구팀이 우숭을 했을 때 찍은 사진입니다. 



위 사진은 1988년 NBA 플레이 오프전인 보스턴 셀틱스와 디트로이트 피스톤즈가 경기 사진입니다. 거대한 돔구장 한쪽만 이용해서 거대한 농구장을 만들었네요. 


그러나 노후된 이 경기장을 리모델링할 계획이 사라지자 이 폰티악 돔구장은 방치가 되었고 8년이 지난 최근에 폐허 같은 버려진 공간을 주로 촬영하는 Urbex 사진그룹이 촬영한 사진입니다













노후 되었다고 해도 잘 관리만 하면 더 사용할 수 있을 듯 한데 그냥 버려 버렸네요. 그나저나 잠실 야구장도 1988년에 지어져서 30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데 어떻게 여기가 더 좋아 보입니다.  



출처 : https://www.facebook.com/UrbanExplorationUS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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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4.12.24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도 빨리 돔구장이 생겼으면 합니다

  2. BlogIcon 행인1 2015.10.31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실은 82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