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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조용하면 오히려 공부가 안 되고 집중이 안 됩니다. 어느 정도 소음이 있어야 공부나 집중이 잘 됩니다. 다만, 그 소음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알아 들을 수 있을 정도의 소음이라면 방해가 되지만 그냥 화이트 노이즈 수준의 웅얼 거림이라면 괜찮습니다.

실제로 고급 도서실에 가보면 화이트 노이즈 CD를 밤새 틀어 놓고 있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스타벅스에서 몇 시간 동안 공부하는 모습에 유난을 떨고 있다고 지적을 합니다. 그런데 그런 모습이 남에게 보여주기 위함도 분명 있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위에서 말했던 화이트 노이즈 때문입니다. 스타벅스 같은 커피숍이나 레스토랑은 항상 소음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웅성거림은 아주 좋은 화이트 노이즈이고 이 소음 속에서 공부나 집중력이 필요로 하는 작업을 하면 좋습니다. 더구나 커피향도 도움이 되고요

분명, 남에게 보여주고 혹은 남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 스스로 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향상심도 자극해 줍니다. 그래서 집에서는 안 되던 공부가 도서관에 가면 공부가 잘 되는 이유가 바로 다른 사람의 공부하는 모습에 자극 받아서 생기는 향상심도 큰 몫을 합니다. 

그런데 항상 커피숍에 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싸도 2~3천 이상 하는 커피를 마셔야 하고 스타벅스 같은 경우는 더 비쌉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 자신의 책상을 커피숍으로 옮겨 주는 어플이 있습니다. 




바로 Coffitivity입니다. 책상을 옮기는 택배 어플은 아니고 커피숍이나 레스토랑 대학의 소음을 들려주는 집중력 향상 어플입니다. 


http://www.coffitivity.com/ 에 접속하면 안드로이드, 아이폰 용 앱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소음은 아침 웅성웅성, 점심 로비, 대학가 저음의 3가지 소음을 들려줍니다. 이어폰이나 스피커를 통해서 틀어 놓고 근무를 하거나 작업 공부를 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도 지금 틀어 놓고 있는데 어느 정도 효과가 있네요. 

무한 반복 재생이기 때문에 한번 플레이 해 놓으면 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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