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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은 누가 그리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미술은 세상 거의 모든 것을 다 그렸기 때문에 뭘 그리느냐는 그닥 중요하지 않습니다. 누가 어떤 화풍으로 그리느냐가 더 중요하게 되었죠. 여기에 소재주의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어떤 사물을 그림으로 표현할 때 어떤 소재로 그리느냐가 중요하고 인기의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 놀라운 소재를 이용해서 그림을 그린 화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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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은 러시아의 아티스트 Vadim Zaritsky씨가 나비의 날개를 이용해서 그린 그림입니다. 그림이라기 보다는 모자이크 같아 보이네요.
얼핏 보면 유화 같지만 자세히 보면 나비의 날개들입니다

신라 사람들은 비단 벌레 등껍질로 악세사리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것과 비슷하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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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2013.07.22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작품이지만 나비 생각을 하면 왠지 잔인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냥 죽은 나비를 이용했겠죠?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3.07.22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저도 좀 찜찜합니다. 죽은 나비를 사용한 것은 확실해요 살아 있으면 날개짓 때문에 작업이 힘들어요. 그런데 멀쩡한 것을 죽인 것 같기도 하고 어디서 저런 많은 나비를 구할 수 있을까요?

  2. Favicon of http://wacoalblog.com/181 BlogIcon 와코루 2013.07.22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다 나비로 만들어진 그림이라니 믿겨지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