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올레 스퀘어는 체험형 매장과 각종 편의 시설이 있는 곳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신제품을 체험하거나 잠시 잠깐 블로그 포스팅 또는 충전을 하는 오아시스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편한 휴게실 같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시내 나가면 다 돈이잖아요. 


KT는 이런 올레 스퀘어가 있지만 SKT와 LG U+는 이런 체험공간이 없습니다. 그나마 SKT가 최근에 종로 보신각종 뒷편에 있는  1호 공식 대리점에서 미흡한 체험매장을 살짝 선보이긴 했지만 올레 스퀘어에 비하면 조족지혈입니다. 체험 할 수 있는 휴대폰 숫자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LG U+는 아예 없고요

반면 KT는 다양한 스마트폰을 마음껏 체험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물론, 올레 스퀘어에서 개통도 가능하고 번호 이동도 가능합니다. 올레 스퀘어는 1층에 최신 스마트폰을 체험하는 공간과 공연장 그리고 작은 카페 같은 곳을 제공 했습니다. 2층도 체험형 매장으로 꾸며 놓았는데 아주 잘 꾸며 놓아서 친구네 집에 놀라간 기분이 들 정도로 잘 꾸며 놓았습니다. 

그런데 1층 안 쪽에 있는 카페형 공간이 어느날 공사를 하더군요. 그러더니 지난 달 말에 가보니까 새롭게 변신을 했습니다. 

확 달라져서 잠시 머뭇 거렸습니다. 무엇보다 밝아졌습니다. 


예전엔 이랬거든요.  밝은 것이 더 좋아졌다고 하기는 뭐 하지만 변한 모습은 좋게 보이네요. 



여러 테이블이 있고 여기서 잠시 쉬어 갈 수 있습니다. 커피나 음료를 주문 할 수도 있지만 주문 안하고 있어도 누가 뭐라고 하지도 눈치도 주지 않습니다 

참고로 KT의 전자 지갑 앱인 '모카'로 주문하면 보다 싸게 커피를 마실 수는 있습니다.


KT서비스를 체험할 수도 잠시 인터넷 서핑도 할 수 있고요


테이블에서 잠시 담소를 나누거나 약속 장소로 잡으면 의자에 앉아서 기다릴 수 있습니다


좋은 점이 하나 더 늘었는데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충전 할 수 있는 충전 단자가 각 테이블마다 있습니다. 기존에는 220 전기 코드만 있었는데 micro USB와 아이폰, 아이패드 충전 단자까지 있네요. 

서울에 여행을 왔다가 스마트폰 배터리가 다 닳아서 안절부절 못할 때 여기서 충전하면 되겠네요
한번은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고 있는데 부산에서 서울 여행을 온 대학생들이 스타벅스에서 스마트폰 충전을 하더라고요. 그래도 뭐 스타벅스에서 뭐라고 눈치를 안 주더군요. 구석자리에 있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점 즉 충전이나 노트북 쓰기에 좋아서 스타벅스만 주로 이용합니다.

KT의 올레 스퀘어는 정말 멋진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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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 올레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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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luckydos.com BlogIcon 럭키도스™ 2013.07.03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벅스에가서 충전하고 아메리카노 한잔 먹으면 대략 5천원인가요?(스타벅스 가격은 잘 몰라서요.^^) 편의점가서 충전하면 30분에 1000원인가 받던데..스타벅스에서 충전하면 시원한장소+커피+충전 해서 5000원 이면 되겠군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3.07.03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벅이 싼게 4,500원 정도고 오늘의 커피 같은 경우는 3.600원으로 저렴해요. 여기에 할인 신공하면 3,300원 정도에 먹을 수 있고요. 그래도 비싼 가격이지만 에어콘, 넷북 사용 등을 따지면 그렇게 비싸지는 않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