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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커피 마시다가 입천장 까진 경험들 다 한 번 이상은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한번 데이고나면 커피 같은 뜨거운 음료나 차를 마실 때 혀 끝으로 살짝 온도를 감지하고 먹어도 괜찮다 싶으면 본격적으로 먹죠. 이렇게 우리는 차의 온도나 커피의 온도를 육안으로는 구별할 수 없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Yang Dongyun, Wu Yichen, Sang Xinxin, Gu Zhiyu, 그리고 Lin Xia이 해결하는 컵을 만들었습니다. 
이름은 Nohot Cup입니다.




이 컵은 컵의 뚜껑에 온도에 민감한 물질을 달아 놓습니다. 이 물질은 온도가 뜨거우면 부풀었다가 식으면 평평해집니다. 
정확하게 무슨 물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음료나 커피나 차가 뜨거우면 뚜껑 윗 부분이 부풀어오르고 그 부풀어오른 뚜껑은 컵의 음료를 먹을 때 코에 닿게 됩니다. 따라서 코에 뚜껑이 닿으면 뜨거운 음료이니 좀 식히면 뚜껑의 높이가 낮아지고 그때 먹으면 됩니다. 

그런데 사람마다 코 높이가 다른데 범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와. 저 온도에 민감한 물질 가격이 비싸면 1회용 컵에 사용하기는 힘들다는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네요. 그래도 아이디어는 아주 좋은데요. 

이 아이디어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어어드에서 디지인 콘셉트 부분에서 우승을 했습니다. 누가 상용화 해주면 좋겠네요

출처  Yanko Design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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