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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맛있는 음식은 비싼 음식이 아닙니다. 가장 배고플 때 먹는 음식이 가장 맛있는 음식이죠. 또한 같은 음식이라도 용기에 따라 맛이 달라집니다. 라면은 사기 그릇에 먹는 것은 맛이 없습니다. 양은 냄비 뚜껑에 올려 놓고 먹는 라면이 가장 맛있죠.

피자는 게임하면서 키보드 옆에 두고 먹는 피자가 가장 맛 있습니다. 신기하게도요 신문도 가장 재미있는 신문은 라면을 먹으면서 보는 신문이 가장 재미있는 신문입니다. 이렇게 같은 음식이라도 용기와 장소와 어떤 행동에 따라 맛이 달라집니다. 


독일 디자이너 Hella Jongerius는 이런 모습을 이용해서 콘셉트 키보드를 디자인 했습니다. 위와 같이 키보드 중간에 피자나 여러가지 음식을 놓을 수 있는 접시가 달려 있습니다. 저기에 피자를 올려놓고 게임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콘셉트라서 실제로 나온 제품은 아니지만 키보드위에 접시 놓고 음식 먹으면 더 맛이 날까요? 상용화는 힘들겠지만 로지텍에서 나온 물로 세척할 수 있는 방수 키보드의 변형으로 저걸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출처 http://www.buzzfeed.com/emofly/this-keyboard-makes-sense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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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alix.tistory.com BlogIcon 그0림자 2012.11.28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도만 보면 딱 저를 위한 상품이긴 한데 별로 내키진 않네요. 라면냄비를 올려놓기엔 좀;

  2. 지하철 2012.11.29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 배치할 수 있는공간이 좀 높았으면 좋겠습니다 밥먹을때는 허리좀 피고 먹을수 있게 말이죠

  3. Favicon of http://luckydos.com BlogIcon 럭키도스 2012.11.29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게 땡기네요. 물론 살 생각은 없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