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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여행 또는 짧은 여행이라고 해도 해외여행을 갔다오면 꼭 티를 내줘야 합니다.
누가 해외여행을 간다하면 대부분 여행 후에 가져올 여행 선물을 기대하죠. 그런데 맨손으로 귀국한다? 그래서 아무런 선물도 주지 않는다?  여행을 한 분은 별 생각이 없겠지만 집에서 기다리는 혹은 친구들은 속으로 쓴소리를 합니다.  그렇다고 비싼 여행선물을 사기에도 부담스럽죠. 그런것은 받는 사람도 바라지 않고요. 그 여행지에서 싼 그러나 한국에서는 비싼 특산품이나  작은 선물들이 좋은 여행 선물이 될 것입니다.

말레이시아는 레져 휴양 여행의 천국입니다. 스노클링이나 해변가에서 멋진 여름 휴가를 보낸 후에 귀국하기전에 여기저기서 쇼핑을 하게 됩니다. 그 쇼핑 명소와 특색있는 지역시장들을 소개합니다.


온갖 기념품을 파는 '센트럴 마켓'

사진출처 http://en.wikipedia.org/wiki/Central_Market,_Kuala_Lumpur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중심부에 위치한 메르데카 광장과 국립역사 박물관 그리고 차이나 타운 북쪽에 있는 곳이 센트럴 마켓으로 한국으로 돌아 올때 쉽게 들릴 수 있는 곳입니다. 영국의 지배를 받던 시절인 1888년에 만들어진 이 '센트럴 마켓'은 고기나 야채 따위를 파는 식료품 중심의 시장이었지만 지금은 온갖 기념품들을 파는 쇼핑센터로 탈바꿈 했습니다

한국의 남대문시장과 비슷한 모습이네요


건물안으로 들어가면 말레이시아 각 지역에서 생산되는 민속 공예품이나 다양한 액세서리 소품이 잔뜩 진열되어 있어서 여성 쇼핑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또한 간이 음식점들도 많아서 간단하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이웃한 '센트럴 마켓 아넥스'에는 영화관 인터넷 카페와 패스트푸드점이 가득합니다. 주말에는 민속춤 공연등도 하는데요. 쇼핑과 말레이시아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곳입니다. 


활기찬 거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차이나 타운'

사진출처 http://www.malaysiasite.nl/markets.htm

센트럴 마켓 바로 근처에는 차이나타운이 있습니다. 차이나타운의 특징인 언제나 활기차고 생기있는 풍경들이 가득하죠. 
저렴한 호텔과 여행자 숙소가 많아서 배낭족들이 즐겨 찾은 곳이자 해외 여행객들도 많이 찾습니다. 

국수와 죽을 파는 대중 음식점과 포장마차들이 문을 열면서 하루가 시작되고 정오가 되면 고기나 야채, 과일등의 식료품 노점상들이 나타납니다. 생선에서 두리안까지 각종 냄새가 피어나는데요. 서민들의 삶의 향기까지 어우러져서 눈과 코와 귀가 혼미할 정도로 강한 이국적인 정취를 담아냅니다.  저녁에는 걸어다니기 힘들 정도로 노점상들이 가득 찹니다.  소매치기만 조심한다면 꼭 한번 들려봐도 좋은 곳입니다.



길거리 음식의 천국인 쿠알라룸푸르의 알로 스트리트

출처 http://www.backpackingmalaysia.com/stories/famous-jalan-alor

한국의 닭꼬치구이나 떡볶이, 순대, 튀김등 길거리 음식을 왜 우리는 천시할까요? 꼭 비빕밥과 한정식만이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은 아닙니다. 그러면서 정작 거리에 있는 음식점은 거의 대부분이 서양식 레스토랑과 패스트푸드점이고 한국식 식당은 쉽게 찾기 힘듭니다. 저는 그런 비싼 음식점 말고 길거리 음식을 좀 더 키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가격도 싸고 한국에서만 맛 볼 수 있는 길거리 음식. 이런 것이 한국적인 것이고 한국 문화의 색다름 아닐까요?
열대지역인 말레이시아는 밤에 야식을 먹는 분들이 많습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는 알로 스트리트(Alor Street)라는 대표 명물거리가 있습니다.  길거리 음식의 천국이라 불리는 이 곳은 다양한 현지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음식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꼭 들려봐야 합니다. 길거리 음식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현지인들이 만드는 음식을 맛 보면서 친구들과 담소를 나눌 수도 있어서 좋습니다. 배낭여행객은 물론, 식도락가와 현지인등의 다양한 사람들이 어우려져서 거리는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다양한 포장마차들이 한 곳에 모이는데 복닥거림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에너지가 첨치는 곳입니다. 

알로 스트리트는 붉은색으로 장식되어 있는 것도 특이합니다. 저녁 6시경이 되면  별빛과 함께 노점상과 가게들이 불이 켜지기 시작하면서 시장이 열립니다. 실내와 실외로 나누어서 먹을 수 있는데 아무래도 더운 날씨 때문에 야외 테이블이 인기가 많습니다. 

모든 야시장 음식이 맛있는 것은 아니고 줄을 서서 먹는 곳이 시간은 걸리더라도 맛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쿠알라룸푸르의 메가 쇼핑몰


말레이시아는 전통시장만 있는 게 아닙니다. 코엑스몰 처럼 대형 쇼핑몰들도 있죠. 그 중 대표적인 곳은 수리아 KLCC입니다.

수리아 KLCC
말레이사의 랜드마크인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에 있습니다. 각각의 독립 매장 뿐 아니라 이세탄 팍슨 같은 대규모 백화점이 한 곳에 연결되어 있어서 이동이 매우 용ㅇ이하며 쇼핑 외에도 대규모 푸드 코트, 영화관, 과학관, 대형 수족관과 서점등도 갖추고 있습니다. 한국에 수입되지 않는 해외 브랜드 같은 경우는 가격이 싸서 구매대행을 이용하기도 하는데요. 여자분들은 안 들릴수가 없을정도로 싼 가격에 좋은 옷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총 여섯개의 대형 복함 쇼핑몰로 이우러진 이 곳은 방문객이 한 주에만 백만 명이 넘을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홈페이지 
www.suriaklcc.com.my


미드 밸리 메가몰

쿠알라룸푸르 시내 중시에서 20분 가량 떨어져 있는 미드 밸리 메가몰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쇼핑단지로 아파트 5~6개동을 합쳐 놓은 정도의 규모에 430개 샵이 입점해 있습니다. 코엑스 몰과 비슷한 분위기인데요. 캬르프, Jusco 같은 대형 마켓과 Metrojaya 백화점등 다양한 브랜드를 한 번에 쇼핑할 수 있습니다.  도심에서 좀 떨어져 있는것이 흠이지만 택시로 약 3천원 정도면 갈 수 있기에 지리적 위치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영화관도 있습니다. 


부킷 빈탕지역

고급호텔과 세련된 쇼핑센터, 화려한 클럽들이 많아서 젊은 분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은 지역이 부킷 빈탕입니다.
24시간 오락과 쇼핑이 가득해서 금욕의 종교인 이슬람 국가인 말레이시아가 맞나 할 정도이죠. 명품 브랜드와 로컬 브랜드가 공존하는 이 곳은 다양한 종류의 쇼핑몰과 백화점 디자이너 부티크 스트리트 숍들이 가득합니다. 

메라나 웰드 : 부킷 빈탕의 빌딩가에 있어서 회사원과 젊은이들이 자주 찾는 곳입니다. 이 쇼핑몰은
                 고급스럽고 은은한 분위기가 특색이며 바티크 직물로 유명한 에토브랜드 본점이 입점해 있습니다


로트 10 : 일본 백화점 이세탄이 입점해 있고, 푸드 코트도 다양한 메뉴로 손님을 잡아 끕니다. 
스타힐 센터 : 2천년 초에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해서 더욱 새롭과 화려해졌습니다. 해외 명품들이 입점해 있고
                고급스러운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리츠 칼튼 호텔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KL플라자 : 플라넷 할리우드나 타워레코드등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곳이 입점해 앴고 캐주얼 패션과 아울렛 스토어가
             많이 있습니다



면세 지역인 랑카위 섬

이미지 출처 http://www.cuti.my/Sub/Kedah/Langkawi/langkawi_duty_free_shopping.htm

랑카위는 뛰어난 자연 풍경으로 인기가 높은 관광지인데 이 랑카위가 더 인기가 많은 이유는 이 섬 전체가 면세지역이기 때문입니다. 1987년 면세 제도가 도입되면서 부터 랑카위 섬은 더 인기가 많아졌습니다. 이런 말레이시아 정부의 은총으로 인해 랑카위는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말레이시아의 휴양지가 되었습니다.

술, 향수, 초콜릿등 다양한 제품을 면세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데 술 좋아하는 남자분들도 쇼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술 가격의 대부분이 세금인데 세금이 없다니 얼마나 쌀까요?  쿠아(Kuah)지역에 가면 면세품을 파는 백화점과 샵들이 한 곳에 모여 있습니다. 슈퍼마켓 스타일의 아울렛에 가면 담배, 술, 초콜릿, 운동화, 향수, 가방, 각종 그릇을 저렴한 가겨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랑카위에서 갖아 유명한 백화점은 '랑카위 페어 쇼핑몰'입니다. 랑카위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쇼핑몰로 약 100개의 아울렛 쇼핑센터가 입주해 있습니다.  다양한 전자제품도 살 수 있으며 말레이시아 음악도 들을 수 있습니다. 


'파사 말람 야시장'도 유명한데요. 현지인들이 말레이시아 현지 음식들을 매일 팔고 있습니다. 기념품, 티셔츠, 페인팅, 가방, 지갑, 선글라스, 인테리어 소품등 다양한 상품들을 팔고 있습니다. 

랑카위 쇼핑이 다른 점은 도시와 다르게 편하고 느긋하게 쇼핑을 할 수 있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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