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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이 다가옵니다. 신발장 구석에 있는 아쿠아 신발 꺼내야겠습니다.  여름철이 되면 시원스럽게 샌들을 신고 다니는 분들이 많죠. 특히 해변가에서는 샌들이 기본입니다. 그런데 샌들을 신고서 잔디의 느낌도 동시에 느낀다면 어떨까요?

특히 뜨거운 해변가에서 모래알의 뜨거움과 함께 잔디의 폭신함을 느낀다면요. 
한국은 잔디에 들어가지 말라고 하지만 원래 잔디는 밟아주고 눕고 해야 하는데 한국은 관상용으로 전용되고 있습니다. 그나마 최근에 잔디를 관상이 아닌 직접 느낄 수 있는 곳이 많아져서 조금 낫긴 하지만 여전히 공원에 가면 잔디에 들어가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 한국에 딱 좋은 샌들이 바로 이 잔디샌들입니다. 


Grass라는 이 잔디 샌들은 Yashin이 디자인한 제품입니다. 여자친구에게 선물할려고 만들었다고 하는데 상용제품으로도 나왔네요. 

그러나 이 잔디샌들은 진짜 잔디는 아닌 인조잔디입니다. 진짜일수가 없죠. 몇번 신으면 바로 죽는데요. 대신 잔디의 촉감과 비슷한 인공재료로 만들었습니다.

가격은 49달러입니다. 

출처 http://www.gnr8.biz/product_info.php?products_id=1420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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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2.05.29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아이디어네요. 잔디 샌들이라 ㅎㅎ

    어제 홈쇼핑에서 쿨매트라는 걸 봤는데 급 땡기더라는...여름인가봐요 ㅋ

  2. Favicon of http://aigleblog.cafe24.com/145 BlogIcon 에이글 2012.05.29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왘ㅋㅋㅋ 설마설마했는데 정말 신발에 잔디가 심어져있네요 ㅋㅋㅋ
    정말 독특하네여 신어보구싶당 ㅋㅋ

  3.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2.05.29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기분좋은 느낌이 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