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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가 달린 침낭, 여름 캠핑에서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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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가 달린 침낭, 여름 캠핑에서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다

썬도그 썬도그 2012. 5. 17. 09:51

캠핑을 하게 되면 텐트 안에 난로 같은 것을 넣을 수 없어서 칭남속에 고치처럼 몸을 넣고 자야 합니다.
전 침낭을 너무 싫어 합니다. 그 이유는 뒤척이기도 힘들고 침낭이 겨울에는 좋지만 봄 가을 여름에는 더울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침낭은 그런 단점 즉 너무 더울 경우 침낭에서 나와야 하는 불편함을 해결해 줍니다. 중간 중간 지퍼가 달려 있어서 저 처럼 잘 때 이리저리 뒤척이고 다를 이불 밖으로 빼는 등의 갑갑한 것 싫어 하는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예전엔 안 그랬는데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을 분명 덮고 잤는데 아침에 보면 이불이 구석에 돌돌 말려 있더군요. 



지퍼를 닫으면 보통의 침낭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침낭이 더우면 지퍼를 열고 다리를 뺄 수 있고 좀 시원하게 잘 수 있는 아이디어 침낭이네요. 가격은 120달러입니다.

출처 http://www.hammacher.com/Product/8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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