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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돈 들여서 캠핑카를 타고 동해, 서해, 남해를 돌아다니고 싶지만 그게 쉬운 일은 아니죠. 가격도 가격이지만 그렇게 비싼 돈을 들여서 캠핑카를 사기 보다는 그 돈을 모두 여행에 투자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더 크네요. 그런데 캠핑카는 다른 여행에서 느끼지 못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바로 야생의 그것을 느낄 수 있죠. 여관이나 호텔, 모텔등 대부분의 여행이 이색적인 풍경을 즐기지만 잠자리는 도시의 그것, 편리함과 아늑함을 추구합니다. 따라서 여행의 밤은 그 여행지의 느낌을 느끼기 보다는 TV나 술을 먹으면서 보내게 됩니다. 

그런면에서 캠핑카는 좋은 도구입니다. 뭐 텐트를 치고 자면 되겠지만 텐츠를 짊어지고 다니기도 힘들고 차에 넣고 다니는 것도 여간 귀찮은게 아니죠. 그래서 캠핑카를 사겠지만 캠핑카는 좀 비싸죠


전기로 달리는 이 작디 작은 캠퍼 바이시클 카는 실속파를 위한 전기 캠퍼카입니다.
골든 게이트라고 불리는 이 작은 전기 캠퍼카는 베니어합판과 유리섬유, 에폭시, 레진등과 자전거 바퀴와 전기 모터를 이용해서 움직일 수 있는 자동차입니다. 





샌프란시스코를 지역기반으로 하는 Jay Nelson이 만든 이 실속 캠퍼카는 장거리 여행은 무리가 있고 근거리 여행만 가능합니다. 


작지만 있을 것은 다 있습니다.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싱크대와 스토브도 있고 화장실과 침대도 있습니다. 





베니어 합판이라서 누가 발로차면 부셔질것 같네요. 멀리서 보면 달걀 같아 보이네요. 속도나 여러가지로 힘겨워 보이긴 하지만 한적한 곳을 여행할 때 괜찮긴 하겠네요.  
 


자매품 컴퍼 보트도 있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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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2.01.17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데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