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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화상채팅을 많이 하나요?  10년전에는 확실히 화상채팅을 많이 했는데 요즘도 그렇게 많이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얼굴보면서 채팅하는 것 보다는 그냥 얼굴 안보고 채팅하는게 더 좋지 않나요?  그런것인지 몰라도 3G폰은 화상통화가 가능하지만 거의 쓰지 않잖아요. 아는 사람끼리도 거의 화상통화 안하는데요.  해봐야 가족이나 반가운 얼굴들과 하겠죠

화상채팅을 겁내하는 분들중에는 자신의 외모가 자신이 없는 분들도 있을 것 입니다. 그런분들에게 아주 좋은 아이템이 나왔네요




3명의 엔지니어가  유명인들의 얼굴을 자신의 얼굴과 합성해주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Jason Saragih라는 페이스트렉커와 Kevin Atkinson는 이미지 클론 코드를  바르셀로나에 거주하는 Arturo Castro라는 프로그래머가 뭉쳐서  유명인들의 얼굴과 자신의 얼굴을 합성해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Faces from arturo castro on Vimeo.


아직은 좀 어설픕니다.  하지만 몇몇 유명인은 꽤 그럴싸 합니다. 좀 더 다듬고 하면 나중에는 완벽해 질 수 있겠는데요. 공각기동대에서 보면 화면 해킹해서 웃는 남자 얼굴이 계속 뜨게 하는 기술이 있던데 이 기술과 접목하면  다른 사람으로 속일 수도 있겠네요. 나중에는 이 기술과 화면 해킹 기술이 접목되면  CCTV에 얼굴이 찍혀도 전혀 다른 사람으로 찍히게 할 수도 있겠네요. 

그럴려면 모든 CCTV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야 하는데 지금 사설CCTV말고 공공재들은 다 링크가 되어 있죠
아주 신기한 기술입니다.  2D사진을 가지고 억지로  입체감있게 만들려고 하니 어긋나는 것 같은데 유명인들의 3D스캔 사진을 이용하면 싱크로율이 대폭 상승할 듯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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