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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삼성전자의 구부러지는 플렉시블폰 콘셉트 본문

IT/가젯/모바일(휴대폰)

삼성전자의 구부러지는 플렉시블폰 콘셉트

썬도그 썬도그 2011. 9. 9. 10:01



삼성의 아몰레드의 장점은 백라이트가 없어도 빛을 내는 유기발광이기에 저전력입니다. 또한 밝아서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죠. 가독성은 좀 떨어지는게 흠이지만 구부러질 수도 있고 거기에 투명한 디스플레이를 만들수도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구부러지는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이미 개발해 놓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접는 스마트폰이 나오겠죠.
그렇게 되면 지갑처럼 접고 다니다가 필요할때 크게 펴서 볼 수도 있고요. 어떤 제품들이 나올까요?

디자이너 유혜연은 삼성전자 갤럭시헤븐이라는 콘셉트를 선보였습니다. 구부러지는 디스플레이가 가능한 폰의 미래모습입니다.  














시계만 빼면 뭐 실용적인 모습들은 아니네요. 화면도 구부러져서 봐야 한다면 오히려 더 불편할수도 있고요.  
저 같으면 두루말이처럼 둘둘 말고 다니다가 필요할때  양손으로 쫙 펼쳐서 보다가 필요없으면 두루말이처럼 돌돌 말수 있는 휴대폰이 더 좋을 듯 한데요.

이런 콘셉트보다는 닌테도DS처럼 아래위로 화면이 있는 그러나 힌지같은 경첩부분이 있어서 딱 붙어 있지 못하는 모습을 개선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바로 플렉시블 아몰레드입니다. 그런 휴대폰이 가장 효율적이고 실용적 폰이 아닐까 합니다

어서 빨리 구부러지는 디스플레이폰이 나왔으면 하네요

 출처 : 얀코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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