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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소재를 이용하더라도 그걸 가지고 표현하는 방식은 천차만별입니다. 
사진작가 Laurent Lavender는 달이라는 흔하디 흔한 소재를 아주 창조적으로 재해석을 잘하는 작가입니다

 

















달을 시계로 표현한 것은 정말 멋지네요.  저 정도의 달의 크기라면 약 300미리 카메라는 있어야겠는데요. 
달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을때 참고해 보세요. 어제 보니 초승달이 아주 멋지게 뜨더라고요

출처 http://www.laurentlaveder.com/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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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imstreasure.tistory.com BlogIcon Zoom-in 2011.09.03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가 참신하네요. 사진중에서 달에 걸친 사다리가 제일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2. Favicon of https://daoloth.tistory.com BlogIcon 에바흐 2011.09.03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스가 좋네요.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발상이겠지만, 저걸 저렇게 실천하고
    잘 찍어낸다는 것 자체에 경이를 느껴봅니다.

  3. Favicon of https://realbroj.tistory.com BlogIcon zibanitu 2011.09.03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아이디어네요! 와 정말 멋집니다^^

  4.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1.09.04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신하고 발칙한 상상이네요^^
    재미있습니다~

  5. paro 2011.09.05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아이디어네요.. ^^

    역시 생각은 계속해서 넓혀나가야 하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