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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인가 93년인가 그해에도 비가 참 많이 내렸습니다. 저온현상에 매일같이 흐리고 비가 오는 모습에 넌더리가 나기도 했죠.
하지만 비가 하늘을 맑게 청소하듯 비개인 후의 여름하늘은 다양한 표정을 선보입니다.  



파란 여름 하늘이 하늘에도 내려 앉았네요




비행운이 맺힌 여름하늘은 언제 봐도 상쾌합니다. 





구름의 두께 때문에 해가 달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저녁을 향해 달려가던 태양이 구름망에 걸렸네요



수줍게 웃는 얼굴을 한 초승달이 하늘에 반쪽 웃음을 짓고 있습니다. 




여름 구름의 꽃인 뭉게구름이  버섯처럼 피어 오릅니다. 





언제나 저녁 해지는 풍경은 감동입니다.  하나의 거룩한 자연교향곡이죠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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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1.08.05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풍경이지요^^ ㅎㅎ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