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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오락실은 청소년들의 해방구였습니다. 하교길에 오락실 들어가서 한 두판 하는 재미는 이루 말할 수 없죠. 
이름도 모르고 했던 일본, 미국산 게임들 이제는 아들과 혹은 딸과 함께 하는 30.40대들 많을 것 입니다.

Out run 이라는 오락게임 기억나시나요?  야자수가 가득한 도로를 오픈카에 여자친구를 태우고 달리는 레이싱 게임입니다. 
저도 참 많이했는데요. 레이싱 게임에 소질이 없는지 오래 타지는 못했습니다.

이 
Out run 이 다시 부활했습니다. 다시 부활했는데 증강현실 기술과 결합해서  게임기를 타고 가상의 공간을 달리는게 아닌 실제 도로를 달립니다.

Garnet Hertz씨가  캘리포니아 대학의 도움을 받아서 골프카트에 Out run 게임기를 달고  달립니다.
앞에 달린 2대의 캠코더가 도로상황을 촬영하면 그 촬영정보를 바로바로 8비티 게임기인 
Out run 화면으로 변환해 줍니다 따라서 운전자는 게임을 하듯 운전을 하면서 도로를 달릴 수 있습니다.

 정말 기발하네요. 그럼 게임속에서 사고가 나면 실제로 사고가 나겠네요
실용성은 전혀 없으나 아이디어는 정말 참신합니다. 


출처 
http://www.conceptlab.com/outrun/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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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1.08.05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위험해 보이긴 하네요 ㅎㅎㅎ
    추억의 게임이죠~ 전 해변가에서 물보라 튀기면서 달리는게 제일 좋더라구요^^